고준익 J리그(J2) カラーレ富山에서 활약

쉼터뉴스 · #16186

← 쉼터뉴스

정보 · 2014-03-03 15:03:06 · 閲覧 1547
고종훈의 아들 고준익(19살)이 일본 일본리그 カラーレ富山에 이적하였습니다. 

2월초 カラーレ富山에 이적한 고준익은 3월2일 시작된 일본리그 첫경기에서 스타트맴버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금후 활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고준익관련링크:

http://www.kataller.co.jp/member/players/20.html
http://j2matome.doorblog.jp/archives/36065714.html
http://cnsoccer.titan24.com/2013-08-15/306348.html
http://sports.sina.com.cn/c/2014-01-31/17417003570.shtml
original.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3)

chcorian · 2014-03-18 21:51:06
고종훈,,너무나 오래된 익숙한 이름이다. 아마 지금의 쉼터에서 고종훈을 아는분들도 얼마 안되리라..필경 20여년전의 중국축구계의 풍류인물, 80년대에는 룡정의 골목세계에서도 이름이 뻐근했다던가.. 연변오동팀이 무너져가면서 고종훈,김광주, 리홍군,김영수등등,, 너무나도 조용히 사라져갔다. 마,그러한 의미에서 고종훈의 유명한 "중국축구는 희망없다"는 선언이 흘러흘러 20여년이 된 오늘도 여전히 너무 예리하고 날카로운 예언이 였다는,,,

대졸후 건축회사에서 기술원으로 책임진 첫주택을 고씨도 한채사들였다. 건축공지로 집구경을 왔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김광주는 지금도 찌바에 있는지,, 주변에 친구들은 함께 뽈도 차고 했다는데,, 마 이것도 10여년전의 일인가,,

흘러간 청춘,, 축구가 있어 그시적의 우리들의 피는 뜨거웠다.
chcorian · 2014-03-18 21:57:07
고종훈의 넓은 시야와 준확한 패스, 유난히도 건장한 체격. 고준익은 어떠한 축구를 보여줄가,, 너무나도 기대된다. 물론 연길체육장에서 오동팀과 함께 울고웃던 그런 감동을 두번다시 맛보기는 무리라고 믿지만,, 그래도 기대하고 싶다,,
로맨0518 · 2014-04-02 01:57:44
일본에서 열심히 하시여 중국 조선족의 자존과 긍지를 지켜내주길 바랍니다!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버스, 고속도로서 승객 말 믿고 후진하다 충돌…20명 사상 정보2013-08-05 19:5517600
북·중, 10월 단둥 종합박람회 준비 시동 정보2013-08-05 19:549340
상하이 "우중로" 개발, 코리아타운 상권 변화 오나정보2013-08-04 20:2123020
아내 성폭행범 죽였다고 10년형? 누리꾼 부글부글정보2013-08-04 20:2019043
대만 광견병 바이러스 비상..오소리 주로 감염정보2013-08-04 20:1910630
임신부, 10대 소녀 "도와달라" 유인해 성폭행·살해정보2013-08-03 18:3061283
베이징 집값, 온갖 규제에도 급등 지속 "왜?"정보2013-08-03 18:2915201
주차비 시비로 관리원 폭행한 지방관리, 면직정보2013-08-03 18:2810430
햇볕에 삼겹살 구워먹기.."기가 막혀" 정보2013-07-31 17:4424665
"걸어다니는 시한폭탄" 중증 정신질환자, 1천6백만명정보2013-07-31 17:4416690
연길서 "가짜 도시관리인원" 철창행 정보2013-07-31 17:4314740
상해 "찜통 더위", 삼겹살 익히고 양초도 녹였다 정보2013-07-30 17:4122170
中 부정기편 제한 움직임에 항공업계 "비상" 정보2013-07-30 17:4011780
북경 얼음, 알고보니 80%가 "변기물 얼음" 정보2013-07-30 17:3820073
란주-우루무치 8시간만 잇는 고속철 내년 개통 정보2013-07-29 10:0912460
료녕성, "짝퉁 천안문" 등장 화제 정보2013-07-29 10:0714961
中 간쑤 지진에 폭우까지..7명 사망 15명 실종 정보2013-07-29 10:0510350
20대 男, "양꼬치 먹었는데.." 혈액서 살충제 검출 충격정보2013-07-26 22:0034554
50대 女, 위 파열로 사망…콜라를 과음해서?정보2013-07-26 21:5817121
중국, 인신매매 심각..연간 영아 20만명 유괴정보2013-07-26 21:5616711
중국 증시, IPO 연기설에 이틀째 상승정보2013-07-25 13:339800
日 상반기 무역적자 54조 규모..1979년 이래 최대정보2013-07-25 13:3211940
위안화 국제 결제통화 10위에 근접정보2013-07-25 13:3111120
정전 60주년 앞두고 북한·중국 온도차정보2013-07-23 14:1816253
상하이 공항, 베이징 공항 자폭테러로 보안검사 강화 정보2013-07-23 10:3614280
베이징, "묻지마 칼부림" 또 발생…영아 포함 4명 부상 정보2013-07-23 10:3315486
어린이용 자이로드롭에 아이가 매달려 "아찔" 정보2013-07-23 10:3215281
LG유플러스, 홍콩서 LTE 로밍 서비스 제공정보2013-07-22 20:0710790
간쑤성, 규모 6.6 강진 발생…사상자 92명정보2013-07-22 20:0512350
13세 중국 신동, 베이징대 수학과 합격정보2013-07-22 20:0013160
← 前へ25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