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일,오후 3시경까지 이날 장백산을 찾은 관광객은 무려 3만1천여명에 이르렀다.
이날 인산인해로 붐비는 가운데 특히 장백산 북쪽비탈 북구 백두산 주봉입구가 결빙으로 페쇄되면서 대량의 관광객들이 방향을 돌려 장백산 서쪽비탈 관광구로 몰려갔다.
관광구 주차장이 차들로 꽉차서 길옆에 차들을 장사진으로 세워두는데 산문으로부터 장장 10킬로메터 떨어진 곳이다.그래도 대부분 관광객들은 10킬로메터를 도보로 걸어서 천지를 보러 갔다.
또한 장백산 경관구마다 장시간 줄을 서야 접근해 볼수있었다. 차가 1시간이상씩 정체되는것은 물론,장백산에 오르기위해 입구에 이르러서도 2번 표를 사고 2번 차를 갈아타야하는데 번마다 1시간~1시간30분씩 줄을 서야하는 불편이 잇따랐다.
이날 장백산에 진입하려고 입구까지 늘어선 뻐스와 자가용차의 장사진은 무려 30킬로메터에 이르렀다고 한다.
중신넷/CCTV/조글로미디어 종합
이날 인산인해로 붐비는 가운데 특히 장백산 북쪽비탈 북구 백두산 주봉입구가 결빙으로 페쇄되면서 대량의 관광객들이 방향을 돌려 장백산 서쪽비탈 관광구로 몰려갔다.
관광구 주차장이 차들로 꽉차서 길옆에 차들을 장사진으로 세워두는데 산문으로부터 장장 10킬로메터 떨어진 곳이다.그래도 대부분 관광객들은 10킬로메터를 도보로 걸어서 천지를 보러 갔다.
또한 장백산 경관구마다 장시간 줄을 서야 접근해 볼수있었다. 차가 1시간이상씩 정체되는것은 물론,장백산에 오르기위해 입구에 이르러서도 2번 표를 사고 2번 차를 갈아타야하는데 번마다 1시간~1시간30분씩 줄을 서야하는 불편이 잇따랐다.
이날 장백산에 진입하려고 입구까지 늘어선 뻐스와 자가용차의 장사진은 무려 30킬로메터에 이르렀다고 한다.
중신넷/CCTV/조글로미디어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