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中만리장성에서 환경보호 행사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국내 토종 아웃도어 브랜드인 블랙야크는 지난 27일 강태선 회장 일행이 중국 만리장성을 방문해 환경 보호 운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강 회장과 베이징 지사 직원 등 10여명은 중국의 민간 협회인 국제장성지우가 주최한 "아이러브 산야, 아이러브 만리장성" 행사에 참여해 쓰레기 분리수거 등 환경 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블랙야크는 1998년 중국에 진출해 현재 2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02년부터 12년간 만리장성에 휴지통을 설치하는 등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newglass@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국내 토종 아웃도어 브랜드인 블랙야크는 지난 27일 강태선 회장 일행이 중국 만리장성을 방문해 환경 보호 운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강 회장과 베이징 지사 직원 등 10여명은 중국의 민간 협회인 국제장성지우가 주최한 "아이러브 산야, 아이러브 만리장성" 행사에 참여해 쓰레기 분리수거 등 환경 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블랙야크는 1998년 중국에 진출해 현재 2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02년부터 12년간 만리장성에 휴지통을 설치하는 등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newgl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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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
장성의 쓰레기보다 그 밑에 케이블카의 화장실을 좀 어떻게 했으면...
들어가자마자 외국인들이 오마이갓! 하고 질겁을 합니다.
옛날식 화장실에 똥이 엉뎅이를 찌를 기세로 올라오고
물로 날려버리려고 손잡이를 돌리니 360도 휭휭 돌아가고
악취는 코를 찌르고...
나라의 망신이지요.
들어가자마자 외국인들이 오마이갓! 하고 질겁을 합니다.
옛날식 화장실에 똥이 엉뎅이를 찌를 기세로 올라오고
물로 날려버리려고 손잡이를 돌리니 360도 휭휭 돌아가고
악취는 코를 찌르고...
나라의 망신이지요.

장성 올라본지 십몇년이더라 ㅠㅠ
지금 딱 좋은 계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