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둥성, 강풍 동반 폭우…공항 침수에 피해 잇따라

쉼터뉴스 · #16239

← 쉼터뉴스

정보 · 2014-04-01 09:41:30 · 閲覧 1335
▲ 30일 오후, 광둥성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둥관 시내 도로에 세워진 차가 물에 잠겼다.

광둥성(广东省)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와 달걀만한 우박이 쏟아져 인명피해가 발생한 데 이어 공항이 침수되고 자동차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부터 광저우(广州), 순더(顺德) 등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장삼각주(珠三角) 대부분 지역에 폭우가 쏟아졌으며 이 중 광저우, 둥관(东莞), 후이저우(惠州), 포산(佛山) 등 지역에는 강풍이 불어닥쳤다. 후이저우에서는 초속 35.3미터의 강풍이 불었다.

광둥성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 지역 51곳의 기상관측지점에서 100~250mm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같은 폭우로 인해 둥관 시내 주요 도로가 물에 잠겨 교통에 불편을 겪었으며 지난해 11월 28일 개장항 선전(深圳)공항 신터미널 지하주차장 역시 물에 잠기기도 했다.

포산에서는 높이 3미터, 길이 50미터의 벽이 강풍으로 인해 쓰러져 인근에 세워져 있던 차량 10대가 파손됐으며 자오칭(肇庆)에서는 30일 오후 3시, 산사태가 발생해 6명이 사망했다.

달걀만한 크기의 우박도 폭우와 함께 쏟아져 피해가 발생했다. 30일 광저우, 포산, 윈푸(云浮) 지역에 직경 5cm에 달하는 우박이 쏟아져 농경지역이 피해를 입었다. [온바오 한태민]
139624598061.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시리아 거주 중국인 탈출 러시정보2013-09-05 21:5811090
中 최저임금 상승 지속… 호북, 9월부터 인상정보2013-09-02 11:0216670
"중국 늪"에 빠진 두산인프라코어, 적자 추락정보2013-09-01 22:1316960
산좋고 물맑고 인품좋은 매력의 도시 도문정보2013-09-01 22:1023515
중국 상해, 암모니아 누출사고..41명 사상정보2013-09-01 22:0616550
우리는 중국조선족소년보 최우수꼬마기자 정보2013-08-29 17:1223731
중·러 국경세관 6곳 홍수로 폐쇄..변경무역 마비 정보2013-08-29 17:1011240
"中 저임금 고성장 잔치 끝나.."PC 16국" 부상" 정보2013-08-29 17:0913870
놀러 나간 6세 남아, 두 눈 적출된 채 발견 "충격"정보2013-08-28 16:2826063
남경, 살아있는 게 파는 "게 자판기" 등장 화제 정보2013-08-28 16:2616250
생후 2개월 여아 몸 속 바늘 사건 범인, 알고보니 정보2013-08-28 16:2221172
중국 "묻지마 살인" 잇따라..이번엔 버스 안에서 참극.정보2013-08-25 00:0650815
中 5성급 호텔, 페이스북·트위터 접속 서비스 제공정보2013-08-25 00:0313280
동굴서 20년째 혼자 사는 50대 남자 화제 "왜?"정보2013-08-24 18:2027211
천녀유혼 왕조현, 홍콩서 친구와 쇼핑 포착…성형 논란정보2013-08-24 18:1623930
한국 60세이상 조선족에게 발급한다정보2013-08-24 18:1524000
태풍 "우토르" 中남부 강타..가옥파손·교통마비정보2013-08-15 13:1914190
홍콩 男, 옷속에 아이폰 66대 감춰 밀수하려다 적발 정보2013-08-13 19:4427081
26층 아파트 옥상에 산을 쌓은 중국 괴짜 부자 정보2013-08-13 19:4228224
말다툼 하던 커플, 5층 베란다서 대롱대롱..왜? 정보2013-08-13 19:3823733
살 빼주는 계단..60세 이하 이용 금지정보2013-08-12 21:2417713
40도 넘는 폭염.."병아리도 저절로 부화"정보2013-08-12 21:2118041
중국 티베트서 규모 6.1 지진 발생정보2013-08-12 21:2012250
"중국 아줌마" 이번에는 제주도사들이기 정보2013-08-09 14:0931760
여러 지역 기온 42℃ 넘어…13일 후에 더위 꺾여 정보2013-08-09 14:0714760
산부인과 의사, 신생아 빼돌려 인신매매.. 충격 정보2013-08-09 14:0619024
우루무치, 달리던 버스서 화재…사상자 32명 정보2013-08-06 13:3416280
시원한 족욕과 함께 식사를… 충칭, "수상 식당" 인기 정보2013-08-06 13:3316080
멜라민 이어 `박테리아 분유` 파동 … 중국 엄마들 공황정보2013-08-06 13:3313490
자가용차 영업집 들이박아 정보2013-08-05 19:5615150
← 前へ24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