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3중 종미영학생, 주은 거금 임자에게

쉼터뉴스 · #15951

← 쉼터뉴스

정보 · 2013-11-25 19:56:29 · 閲覧 1656 · 推薦 1
연길시제3중학교 종미영학생.
11 월 16일 저녁, 연길시제3중학교에 다니는 종미영(18세)학생은 연길천성쇼핑광장부근에 있는 학원에서 미술공부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골목입구에서 남성용지갑을 주었다. 안에는 현금 한묶음과 령수증 여러장이 들어있었다. 지갑을 주은후 종미영은 집에 돌아가서 아버지께 알렸다.
《아버지, 제가 돈지갑을 주었는데 안에 많은 돈이 들어있어요. 우리 빨리 임자를 찾아 돌려줍시다.》아버지는 심성이 착한 딸이 대견하게 느껴져 함께 주인을 찾기로 하였다.
종미영의 부친은 딸이 주은 돈지갑안에 현 금과 령수증이 있는외에도 신분증이 있었고 마침 령수증뒤장에는 전화번호가 찍혀있는것을 발견하게 되였다. 그들이 전화번호에 따라 전화를 해봤지만 련락이 되지 않았다. 110에 전화를 걸어 임자를 찾을수 있도록 도움을 청했다. 연길시공안국 특수경찰대대 경찰 제건 등이 임자를 찾아 수소문했지만 역시 임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할수 없게 되자 그들은 돈지갑을 하남파출소에 넘겨주고 신분증정보에 따라 임자를 찾도록 했다.
이날 저녁, 김씨남성이 파출소를 찾아와 자신이 임자라고 나섰다. 당시 김씨성을 가진 남성이 술을 마신 상태인지라 경찰들은 진실한 신분을 확인할수 없어 그대로 돌려보냈다. 11월 18일, 술을 깬 김씨가 다시 하남파출소를 찾아와 신분확인을 거친후 돈지갑을 돌려받았다. 경찰들에게서 종미영학생의 아름다운 행실을 알게 된 김씨 남성은 종미영의 부친께 직접 전화를 걸어 사의를 표했다.
김씨는 그날 밤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한후 부주의로 돈지갑을 분실했다고 하면서 축기라도 만들어 연길시제3중학교에 보내 《착한 마음 아름다운 행실》의 소유자 종미영학생을 표창하고싶다고 밝혔다.
138536272061.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2)

◆돈나무◆ · 2013-11-25 23:02:55
ㅎㅎㅎ
茶屋 · 2013-12-06 00:18:13
착한 사람들이짐...

요즘엔 흔하지 않짐....ㅋ

복 받을거예요..

나도 어릴적엔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많이 이런일 했짐...

근데 복은 아직도 날 찾아오질 못했슴...

복이 길을 잊었나봐요.....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시리아 거주 중국인 탈출 러시정보2013-09-05 21:5811090
中 최저임금 상승 지속… 호북, 9월부터 인상정보2013-09-02 11:0216670
"중국 늪"에 빠진 두산인프라코어, 적자 추락정보2013-09-01 22:1316960
산좋고 물맑고 인품좋은 매력의 도시 도문정보2013-09-01 22:1023515
중국 상해, 암모니아 누출사고..41명 사상정보2013-09-01 22:0616550
우리는 중국조선족소년보 최우수꼬마기자 정보2013-08-29 17:1223731
중·러 국경세관 6곳 홍수로 폐쇄..변경무역 마비 정보2013-08-29 17:1011240
"中 저임금 고성장 잔치 끝나.."PC 16국" 부상" 정보2013-08-29 17:0913870
놀러 나간 6세 남아, 두 눈 적출된 채 발견 "충격"정보2013-08-28 16:2826063
남경, 살아있는 게 파는 "게 자판기" 등장 화제 정보2013-08-28 16:2616250
생후 2개월 여아 몸 속 바늘 사건 범인, 알고보니 정보2013-08-28 16:2221172
중국 "묻지마 살인" 잇따라..이번엔 버스 안에서 참극.정보2013-08-25 00:0650815
中 5성급 호텔, 페이스북·트위터 접속 서비스 제공정보2013-08-25 00:0313280
동굴서 20년째 혼자 사는 50대 남자 화제 "왜?"정보2013-08-24 18:2027211
천녀유혼 왕조현, 홍콩서 친구와 쇼핑 포착…성형 논란정보2013-08-24 18:1623930
한국 60세이상 조선족에게 발급한다정보2013-08-24 18:1524000
태풍 "우토르" 中남부 강타..가옥파손·교통마비정보2013-08-15 13:1914190
홍콩 男, 옷속에 아이폰 66대 감춰 밀수하려다 적발 정보2013-08-13 19:4427081
26층 아파트 옥상에 산을 쌓은 중국 괴짜 부자 정보2013-08-13 19:4228224
말다툼 하던 커플, 5층 베란다서 대롱대롱..왜? 정보2013-08-13 19:3823733
살 빼주는 계단..60세 이하 이용 금지정보2013-08-12 21:2417713
40도 넘는 폭염.."병아리도 저절로 부화"정보2013-08-12 21:2118041
중국 티베트서 규모 6.1 지진 발생정보2013-08-12 21:2012250
"중국 아줌마" 이번에는 제주도사들이기 정보2013-08-09 14:0931760
여러 지역 기온 42℃ 넘어…13일 후에 더위 꺾여 정보2013-08-09 14:0714760
산부인과 의사, 신생아 빼돌려 인신매매.. 충격 정보2013-08-09 14:0619024
우루무치, 달리던 버스서 화재…사상자 32명 정보2013-08-06 13:3416280
시원한 족욕과 함께 식사를… 충칭, "수상 식당" 인기 정보2013-08-06 13:3316080
멜라민 이어 `박테리아 분유` 파동 … 중국 엄마들 공황정보2013-08-06 13:3313490
자가용차 영업집 들이박아 정보2013-08-05 19:5615150
← 前へ24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