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한인 밀집지역인 우중로(吳中路) 코리아타운에서 대규모 개발 계획이 추진됨에 따라 현지 교민상권의 변화가 예고된다.
상하이 교민신문 상하이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상하이시에서 "훙차오(虹桥)공항 등 상하이 서부지역 발전계획"이 추진됨에 따라 중국 대형기업들이 우중로 지역에 대규모 투자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실 례로 세계 500대 기업 중 하나인 화룬(华润)그룹에서 10억위안(1천8백억원)을 투자해 우중로 인근 지역에 55만㎡ 규모의 완상청(万象城, mixc)을 짓고 있다. 이 곳에는 대형쇼핑몰(21만㎡), 호텔(3만㎡), 오피스빌딩(14만㎡), 박물관(0.5㎡) 등 11개 동이 건설되고 내부에는 명품쇼핑관, 마트, 아이스링크, 영화관, 박물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상하이 교민신문 상하이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상하이시에서 "훙차오(虹桥)공항 등 상하이 서부지역 발전계획"이 추진됨에 따라 중국 대형기업들이 우중로 지역에 대규모 투자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실 례로 세계 500대 기업 중 하나인 화룬(华润)그룹에서 10억위안(1천8백억원)을 투자해 우중로 인근 지역에 55만㎡ 규모의 완상청(万象城, mixc)을 짓고 있다. 이 곳에는 대형쇼핑몰(21만㎡), 호텔(3만㎡), 오피스빌딩(14만㎡), 박물관(0.5㎡) 등 11개 동이 건설되고 내부에는 명품쇼핑관, 마트, 아이스링크, 영화관, 박물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