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간 고상한 의덕과 높은 의술로 환자위해 봉사

쉼터뉴스 · #16252

← 쉼터뉴스

정보 · 2014-04-14 14:01:14 · 閲覧 1189

28년간 고상한 의덕과 높은 의술로 환자위해 봉사

사회,고향 ㅣ 등록시간: 2014-04-14 11:13 ㅣ 조회: 16
28년간 고상한 의덕과 높은 의술로 환자위해 봉사





훈춘시 중의원 왕경림 부주임의사는 28년간 고상한 의덕과 높은 의술로 환자들을 위해 성심껏 봉사해왔습니다.

1986 년 대학졸업후 훈춘시 중의원에 배치받은 왕경림은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는 매일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면서 그날 찾아온 환자들은 꼭 책임지고 끝까지 병을 봐줬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급진환자가 있으면 직접 집까지 찾아가 병을 보았습니다. 왕경림은 수십년간 친절한 봉사와 살가운 태도로 환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4년동안 왕경림의사에게 치료받으러 다닌 훈춘시 삼가자향 촌민 의초란입니다.
<담결석으로 4년째 왕주임의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아플 때 가끔 짜증도 내고 이런저런 하소연도 하지만 늘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거리가 멀지만 왕의사를 찾아와 병을 보이면 안심됩니다.>

올해 52세인 왕경림은 신체쇠약으로 병원에서 여러번 쓰러졌고 얼마전에는 요추간판탈출로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건강때문에 일에 지장준적이 없었습니다.

훈춘시 중의원 부서기이며 부원장인 박유윕니다.
< 허리수술을 받았을 때도 며칠만에 인츰 출근했고 얼마전에는 현기증으로 쓰러져 꼬박 밤을 새워 점적주사를 맞고도 이튿날 아침일찍 병원에 나왔습니다. 며칠 병가를 맞고 휴식할수도 있는데 찾아온 환자들을 그냥 보낼수 없다면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주변사람들을 감동시킵니다.>

왕경림은 수십년간의 림상경험과 전문지식을 토대로 의학연구에도 힘을 기울여 <6군자탕>, <천양탕>, <백합 지황탕> 등 수십가지 종류의 중약처방을 만들어내 림상에서 좋은 효과를 보았습니다. 얼마전에 연구개발한 갱년기치료중약 “보리 지황탕”은 국가특허와 중화중의약 우수성과상을 받았습니다.

왕경림입니다.
< 저희 집에도 아픈 사람이 있고 환자가 있기에 찾아오는 환자들마다 저희 가족이라 생각하고 병을 봐줍니다. 환자들이 병마의 고통에서 벗어나 건강을 찾는다면 그것 또한 의사의 제일 큰 행복입니다. 신체가 허락하는 한 끝까지 환자들을 위해 봉사할것입니다.>

왕경림은 선후로 훈춘시 <선진사업자>, 시 위생계통 <우수공산당원>, <로동모범>으로 당선되고 지난해에는 <연변 좋은 사람>으로 평의됐습니다.

왕경림은 “백의천사”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생명을 구하는 성스러운 일터에서 자신을 불태우고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배성란 기자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기존 취난 대체상품 열매체전기온열관 출시… 잇단 각광 정보2013-09-25 18:3711902
주차 문제로 시비 끝에 2세 여아 내던진 男, 사형 정보2013-09-25 18:3516281
연길백화 이틀 로임 의연 정보2013-09-25 18:3314820
"팍스콘, 인니에 10조 투자..탈중국 시동"정보2013-09-21 17:4014651
중국, 1회 충전에 40분 비행 전기항공기 선보여정보2013-09-21 17:3912860
중국 광둥 농민공, 도시 호적 취득..전국 확산정보2013-09-21 17:3815302
간 큰 관광객, 높이 10미터 불상 올라가 이름 낙서를 정보2013-09-20 19:3615850
中칭하이·간쑤성서 규모 5.1 지진 정보2013-09-20 19:3510891
중국, 북한 나진항 통한 남방항로 연장 추진 정보2013-09-20 19:3413220
큰 무대에 서서 기량 뽐내고싶다 정보2013-09-16 15:3620322
베이징, 교통체증 최고조 9월 맞아 교통난 심각 정보2013-09-16 15:3511411
구화산 99m 보살상, 100만 스님 양성론 … 동남아 사찰도 접수 정보2013-09-16 15:3411670
"돼지고기+파라핀+염화나트륨+붉은 색소"..가짜 쇠고기 적발정보2013-09-14 23:3221172
中 명절 공직기강 다잡기..향응받은 부검찰장 처벌정보2013-09-14 23:2911220
중국, 내년부터 "역모기지론" 양로보험 도입정보2013-09-14 23:2414400
연길시 제29회 교원절경축정보2013-09-12 11:4213070
아라디조선족민속촌 고추문화축제로 초대합니다정보2013-09-12 11:3514623
엄마 사랑 모르는 손자 가엾기만…정보2013-09-12 11:3017260
베이징 만리장성 삼림 예술축제 개막정보2013-09-09 14:3812990
2013칭다오민속축제 축구, 배구경기 등 각항 규칙 제정정보2013-09-09 14:3416360
연변주 제18회 경기대회 장애인조경기 개막정보2013-09-09 14:309340
연길 열공급비용 3원 인상정보2013-09-07 12:5714452
제1회 “주덕해”컵 중국조선족씨름대회정보2013-09-07 12:5513682
연변 중소기업 공공서비스플랫폼 개통정보2013-09-07 12:5310120
중국 유학 한국학생, 10년새 2배 증가정보2013-09-06 16:3013510
연변배우 한국 코믹축제에 초청받아…“뻥치기” 공연정보2013-09-06 16:2419911
13억 중국인 중 30%가 중국 표준어를 못 쓴다정보2013-09-06 10:0115790
상하이 "쉬자후이센터", 3조9천억에 매각…사상 최고가정보2013-09-06 09:5812000
제주 관광업계 "중국 하늘길 줄어드나" 걱정정보2013-09-05 22:0312830
"중국-동북아박람회" 6일 개막..규모 대폭 축소정보2013-09-05 22:009820
← 前へ23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