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귝 뉴욕의 유명 고층빌딩이 중국 기업의 손에 넘어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대형 민영기업인 푸싱(复星)국제유한공사(이하 푸싱)는 홈페이지를 통해 "뉴욕 원 체이스 맨해튼 플라자(One Chase Manhattan Plaza)를 JP모건체이스로부터 7억2천5백만달러(7천699억원)에 사들였다"고 밝혔다.
푸싱은 제약, 철강, 광산, 소매, 서비스업, 부동산 투자 등 여러 분야에 진출한 중국의 100대 기업 중 하나이다.
푸 싱이 이번에 매입한 원 체이스 맨해튼 플라자는 뉴욕 금융지구에 위치한 60층짜리 고층빌딩으로 예전에 체이스 맨해튼 은행의 본사가 있던 곳이다. 현지에서는 1960년대 처음 지어진 이후 지금껏 뉴욕 금융지구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앞으로 이 건물이 계속 상업용 건물로 사용될지 주거용으로 전환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WSJ 는 "최근 중국 그린랜드(绿地, Greenland)그룹에서 미국 부동산 개발기업 포레스트 시티 라트너와 뉴욕 브루클린 일대에서 추진 중인 "애틀랜틱 야드(Atlantic Yards)" 합자 프로젝트에 지분 70%를 확보하는 등 미국 부동산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온바오 한태민]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대형 민영기업인 푸싱(复星)국제유한공사(이하 푸싱)는 홈페이지를 통해 "뉴욕 원 체이스 맨해튼 플라자(One Chase Manhattan Plaza)를 JP모건체이스로부터 7억2천5백만달러(7천699억원)에 사들였다"고 밝혔다.
푸싱은 제약, 철강, 광산, 소매, 서비스업, 부동산 투자 등 여러 분야에 진출한 중국의 100대 기업 중 하나이다.
푸 싱이 이번에 매입한 원 체이스 맨해튼 플라자는 뉴욕 금융지구에 위치한 60층짜리 고층빌딩으로 예전에 체이스 맨해튼 은행의 본사가 있던 곳이다. 현지에서는 1960년대 처음 지어진 이후 지금껏 뉴욕 금융지구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앞으로 이 건물이 계속 상업용 건물로 사용될지 주거용으로 전환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WSJ 는 "최근 중국 그린랜드(绿地, Greenland)그룹에서 미국 부동산 개발기업 포레스트 시티 라트너와 뉴욕 브루클린 일대에서 추진 중인 "애틀랜틱 야드(Atlantic Yards)" 합자 프로젝트에 지분 70%를 확보하는 등 미국 부동산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온바오 한태민]
コメント (1)
주거용 ? 거주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