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에서 냉장창고 액화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15명이 사망하고 2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후닷컴은 부상자 중 6명은 중태라고 1일 보도했다.
이 액화가스 유출사고는 상해시 바오산(寶山)구 상해웡파이(上海翁牌) 냉장실업유한공사 창고에서 지난 달 31일 오전 10시50분쯤 일어났다.
상해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과 피해상황을 정밀 조사 중이다.
이 액화가스 유출사고는 상해시 바오산(寶山)구 상해웡파이(上海翁牌) 냉장실업유한공사 창고에서 지난 달 31일 오전 10시50분쯤 일어났다.
상해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과 피해상황을 정밀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