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동포작가, 서울 구로동에 가연스튜디오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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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4-01-19 01:07:01 · 閲覧 2019 · 推薦 1
현장뉴스/회원 안강] 구로동 구로중앙로의 강선빌딩 1층에 동포사진작가 오흔 씨가 가연스튜디오를 열었다.

오흔 대표는 연길시 사진작가, 영상제작작가, 연변사진작가협회 디지털카메라 강사로 활동했으며 연변TV 그래픽 영상물을 제작하기도 했다.

사진, 영상 전문작가인 오흔 대표는 그 동안 자신의 능력을 사회적으로 기부만 해오다가 국내 동포시장의 수요를 보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벌인다.

가연스튜디오 내에는 웨딩 등 각종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장식됐으며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도 갖추었다.

오흔 대표는 평생에 한번 뿐인 기념 사진과 영상을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한 편, 오흔 대표는 연길시 연변제1중을 졸업했으며 시안전자과학기술대학 전가공학부를 졸업하고 연길시 연변전자공업국 연변전자공사에서 근무했다. 또한 (사)UNICA한국영상예술협회에서 영상기록을 담당했으며 한국다문화영상예술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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