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25일 사이, 또 한차례 내린 폭설로 룡정, 돈화, 안도 등 현시에서 정도부동하게 피해를 입었습니다.
25일 오후 4시까지 주 민정국에서 접수한 재해보고에 의하면 룡정, 돈화, 안도 3개 현시의 6개 향진, 15개 행정촌에서 정도부동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룡정시는 동성용진 인화촌, 지신진, 덕신향 등 3개 향진, 7개 행정촌의 239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11개 남새하우스가 파손돼 236만원에 달하는 경제손실을 입었습니다.
돈화시는 대석두, 추리구 2개 진에 6개 행정촌의 32호 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남새하우스와 일광온실 38동이 무너지거나 정도부동하게 파손됐는데 직접적인 경제손실은 42만원을 웃돌았습니다.
안도현은 명월진 안평촌의 남새하우스 2동, 장평촌의 식용균하우스 4동이 무너지고 16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직접적인 경제손실은 4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폭설재해 발생후, 전 주 각급 정부에서는 즉시 군중들을 조직해 재해구조작업을 펼쳐 피해 손실을 최소한으로 낮추었고 민정부문에서는 재해지역에 내려가 피해상황을 조사하여 제때에 재해구조에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25일 오후 4시까지 주 민정국에서 접수한 재해보고에 의하면 룡정, 돈화, 안도 3개 현시의 6개 향진, 15개 행정촌에서 정도부동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룡정시는 동성용진 인화촌, 지신진, 덕신향 등 3개 향진, 7개 행정촌의 239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11개 남새하우스가 파손돼 236만원에 달하는 경제손실을 입었습니다.
돈화시는 대석두, 추리구 2개 진에 6개 행정촌의 32호 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남새하우스와 일광온실 38동이 무너지거나 정도부동하게 파손됐는데 직접적인 경제손실은 42만원을 웃돌았습니다.
안도현은 명월진 안평촌의 남새하우스 2동, 장평촌의 식용균하우스 4동이 무너지고 16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직접적인 경제손실은 4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폭설재해 발생후, 전 주 각급 정부에서는 즉시 군중들을 조직해 재해구조작업을 펼쳐 피해 손실을 최소한으로 낮추었고 민정부문에서는 재해지역에 내려가 피해상황을 조사하여 제때에 재해구조에 정보를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