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중국 길림(吉林)성 연변(延邊)조선족자치주 훈춘(琿春)시에서 30일 오전 4시 17분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전했다.
중국지진대(中國地震臺)는 진원의 위치가 북위 43.3도, 동경 130.9도이고 지진의 깊이는 539㎞라고 밝혔다.
hsh@yna.co.kr
중국지진대(中國地震臺)는 진원의 위치가 북위 43.3도, 동경 130.9도이고 지진의 깊이는 539㎞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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