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연길시의 열공급비용이 인상하게 된다.
일전 연길시에서는 열공급비용을 상향 조절할데 관한 청문회를 소집하고 사회 각계의 의견과 건의를 수렴한 뒤 시정부 상무회의의 연구, 토론을 거쳐 전 시의 열공급비용을 상향 조절하기로 결정했다.
상향조절후의 열공급비용은 다음과 같다.
주민주택, 재산권이 개인소유인 차고는 평방메터당 28원에서 31원으로 인상하고 최저생활보장대상일 경우에는 평방메터당 27원에서 28원으로 인상하며 열공급면적에 따라 비용을 수납한다.
학교, 유치원은 평방메터당 32원에서 33원으로 인상하고 기관, 기업, 사업단위, 사회단체, 상업주택 및 기타 재산권의 차고는 평방메터당 37원에서 38원으로 인상하며 건축면적에 따라 비용을 수납한다.
또한 난방건축(采暖建筑层) 높이가 3메터를 초과할 경우 초과부분에 대해서는 20센치메터당 10%의 열공급비용을 추가 수납하고 높이가 6메터에 달할 경우 추가비용은 50%를 초과하지 않으며 높이가 6메터를 초과할 경우 열공급기업과 협상하여 비용을 정한다.
료해한데 의하면 열공급기간 열공급기업의 원인으로 인해 실내 온도가 규정에 미치지 못할 경우 해당 기업은 우리 주 도시열공급비용 환불실행세칙의 규정에 따라 사용호에 열공급비용을 환불해주어야 한다.
연변일보 리호 기자
コメント (2)
같은 돈을 내는데 일반 시민들 집은 실내 온도 20도
공무원들 집(경찰청,세무국 은행원 )은 30도 줘서 한 겨울에 창문을 연다고 합니다.
너무 불공평 하지요.
중국에서 살려면 돈 있고 빽이 있어야 살아 난답니다.
공무원들 집(경찰청,세무국 은행원 )은 30도 줘서 한 겨울에 창문을 연다고 합니다.
너무 불공평 하지요.
중국에서 살려면 돈 있고 빽이 있어야 살아 난답니다.
한평방에 삼전도 삼십전도아닌 삼원을 올린다니?
올 겨울에 또 수많은 빈곤층의 사람들이 얼어서 저세상으로 갈것같단데...
쩐씨 쭈먼쥬러우처우 제터우 뚱씨구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