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춘=연합뉴스) 신민재 특파원 = 중국 정부가 28일 외신기자단에 공개한 지린성 기록보관소 내 기록보관실의 모습. 지린성
기록보관소는 1930~40년대 일본 관동군 등이 작성한 일본 측 기록물 10만건을 소장하고 있다. 2014.4.28 <
<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 >
smj@yna.co.kr
(끝)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