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에서 비닐하우스남새, 과일산업을 발전시켜 농민수입을 올리고있습니다.
돈화시 강남진 참북촌 비닐하우스남새 생산기집니다. 촌민들이 하우스안에서 시장에 나갈 남새와 딸기를 따느라 바삐 보내고 있습니다. 참북촌 촌민 로희빈입니다.
인터넷에 판매광고를 올렸는데 요즘 상인들이 많이 찾아오고있습니다. 올해 수입이 8만원 내지 10만원이상은 될것 같습니다.>
참북촌에서는 2010년 전주에서 첫번째로 신형남새 일광온실을 보급하고 1200여만원을 투입해 온실 60여개를 지었습니다. 올해 촌에서는 남새, 과일재배전문합작사를 세우고 기술일군들의 지도하에 딸기따기체험 항목도 추가했습니다.
참북촌 촌민위원회 주임 장장리입니다.
<명년에 온실과 하우스를 50여개 더 지을 계획입니다.생산한 남새와 과일은 포장을 거쳐 돈화시 외 연길,장춘 등 지에 공급하렵니다.>
참북촌의 인솔하에 현재 돈화시 비닐하우스, 온실면적이 3천3백헥타로 늘었습니다. 돈화시 특산국 부국장 진수우입니다.
< 기지에 오이, 고추 등 남새외 딸기, 포도 등 기타 과일과 공예작물도 재배할수 있습니다. 현재 면적이 8백여평방메터 되는 비닐하우스에서 한해수입 7만원이상 올릴수 있습니다. 올해 전시 비닐하우스남새, 과일 총생산액이 8억원을 웃돌았습니다.>
돈화시에서는 명년에 비닐하우스남새, 과일 재배기지규모를 60여헥타르 더 늘일 계획입니다.
연변인터넷방송 최성철기자
돈화시 강남진 참북촌 비닐하우스남새 생산기집니다. 촌민들이 하우스안에서 시장에 나갈 남새와 딸기를 따느라 바삐 보내고 있습니다. 참북촌 촌민 로희빈입니다.
인터넷에 판매광고를 올렸는데 요즘 상인들이 많이 찾아오고있습니다. 올해 수입이 8만원 내지 10만원이상은 될것 같습니다.>
참북촌에서는 2010년 전주에서 첫번째로 신형남새 일광온실을 보급하고 1200여만원을 투입해 온실 60여개를 지었습니다. 올해 촌에서는 남새, 과일재배전문합작사를 세우고 기술일군들의 지도하에 딸기따기체험 항목도 추가했습니다.
참북촌 촌민위원회 주임 장장리입니다.
<명년에 온실과 하우스를 50여개 더 지을 계획입니다.생산한 남새와 과일은 포장을 거쳐 돈화시 외 연길,장춘 등 지에 공급하렵니다.>
참북촌의 인솔하에 현재 돈화시 비닐하우스, 온실면적이 3천3백헥타로 늘었습니다. 돈화시 특산국 부국장 진수우입니다.
< 기지에 오이, 고추 등 남새외 딸기, 포도 등 기타 과일과 공예작물도 재배할수 있습니다. 현재 면적이 8백여평방메터 되는 비닐하우스에서 한해수입 7만원이상 올릴수 있습니다. 올해 전시 비닐하우스남새, 과일 총생산액이 8억원을 웃돌았습니다.>
돈화시에서는 명년에 비닐하우스남새, 과일 재배기지규모를 60여헥타르 더 늘일 계획입니다.
연변인터넷방송 최성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