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베이징서 불법행위 적발돼 송환된 외국인 몇 명?
베이징에서 올해 불법 입국·체류·취업 혐의로 송환된 외국인이 200여명에 달한다고 베이징 지역신문 베이징완바오(北京晚报)가 보도했다.
베 이징변방검사 관계자는 "송환되는 외국인은 보통 두 가지 경우에 속한다"며 "하나는 중국에 입국했을 당시 가짜 신분증 또는 타인의 신분증을 이용했다가 경찰에 적발되는 경우이며 다른 하나는 중국에 입국한 후 위법행위를 했을 경우로 불법체류, 불법취업이나 중국의 법규를 위반했을 때"라고 설명했다.
또한 "근년 들어 중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수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송환되는 외국인 수 역시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중국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중국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돼 본국으로 송환되는 경우에는 1~5년 동안 중국에 입국할 수 없으며 추방되는 경우에는 10년 동안 중국에 입국할 수 없다. [온바오 강희주]
![]() |
▲ [자료사진] 지난 2일 오전,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중년여성과 살짝 부딪치는 바람에 치료비를 물어주고 불법취업 사실까지 적발돼 송환된 외국인. |
베이징에서 올해 불법 입국·체류·취업 혐의로 송환된 외국인이 200여명에 달한다고 베이징 지역신문 베이징완바오(北京晚报)가 보도했다.
베 이징변방검사 관계자는 "송환되는 외국인은 보통 두 가지 경우에 속한다"며 "하나는 중국에 입국했을 당시 가짜 신분증 또는 타인의 신분증을 이용했다가 경찰에 적발되는 경우이며 다른 하나는 중국에 입국한 후 위법행위를 했을 경우로 불법체류, 불법취업이나 중국의 법규를 위반했을 때"라고 설명했다.
또한 "근년 들어 중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수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송환되는 외국인 수 역시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중국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중국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돼 본국으로 송환되는 경우에는 1~5년 동안 중국에 입국할 수 없으며 추방되는 경우에는 10년 동안 중국에 입국할 수 없다. [온바오 강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