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속인 "M3S7" 위조지폐, 中 곳곳서 발견

쉼터뉴스 · #16323

← 쉼터뉴스

정보 · 2014-05-26 22:16:03 · 閲覧 1968
현금자동입출금기(ATM)마저 속인 진짜 같은 위조지폐가 중국 곳곳에서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

산 둥성(山东省) 지역신문 치루완바오(齐鲁晚报)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저녁, 지난시(济南市) 시민 리(李) 씨는 집 근처 약국에서 약을 사기 위해 100위안짜리 지폐를 건넸는데, 약국 내 위조지폐감별기에서 경보음이 울렸다. 다른 상점에 가서도 감별기로 확인한 결과 똑같이 경보음이 울렸다.

지 난 17일 오후, 리 씨는 징스로(经十路)에 위치한 모 은행 ATM에서 2천위안(33만원)을 인출한 후 문제의 지폐를 처음 사용했다. 리 씨는 "은행 측에 전화해 따졌지만 은행 측은 ATM에서 위폐가 나올 리 없다"는 반박에 할 말을 잃었다.

문 제의 지폐는 일련번호가 "M3S7"로 시작됐다. 은화, 안전선 등이 똑같이 있는 등 정밀하게 제작돼 육안으로는 감별하기 어려우며 전에 적발된 일련번호 "HD90", "C1F9"의 위조지폐와도 비교해보면 더 나을 정도이다. 다만 전체적인 색깔이 진짜 지폐보다 밝고 입체감이 떨어진다.

신문은 "최근 들어 칭다오(青岛), 정저우(郑州), 쿤밍(昆明), 구이저우(贵州) 등 지역에서도 문제의 지폐가 발견됐으며 발견된 지폐의 일련번호는 거의 비슷했다"고 전했다.

지난시 공안 관계자는 "만약 위조지폐를 받았을 경우 곧바로 은행 또는 공안기관에 넘겨야 한다"며 "이를 다시 사용하면 위법행위에 속한다"고 지적했다.

신 문은 이외에도 "최근 홍콩, 타이완(台湾) 지역에서 제작돼 온 위조지폐가 점차 중국 대륙으로 옮겨오고 있다"며 "주로 광둥(广东) 지역에 집중됐으나 최근에는 허난(河南), 안후이(安徽), 후난(湖南) 등 내륙 지역으로 옮겨오고 있다"고 전했다. [온바오 한태민]


140080686574.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일본에서 룡두레모임 탄생 | 쉼터소식쉼터편집2016-12-01 14:2639310
식사매너만 잘 지켜도 품격이 달라진다 | 흑룡강신문 / 김권철쉼터편집2016-12-01 14:2426150
김장김치담그기 체험교실 일본동경에서 열려 | 쉼터소식쉼터편집2016-12-01 14:1424840
2016년도 일본조선족 년말행사(송년회) 묶음쉼터편집2016-11-18 09:1035670
연변1중일본학우회 설립 | 흑룡강신문 / 글 김채영 사진 김권철쉼터편집2016-11-07 20:3934180
몸은 일본에 있어도 고향수재지역 향한 마음은 뜨거워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11-04 18:3619400
도꾜 한복판에 울려퍼진 “연변팀 쨔유!”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11-04 18:3329770
재일조선족 어린이들 4개국 언어로 감동의 열창무대 선보여 | 중국조선어방송넷 / 박영화쉼터편집2016-11-04 18:2827200
「延辺災害地域支援募金」終了報告쉼터편집2016-11-01 23:2517630
"커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어요?"재일조선족 여성 세미나 가져 | 흑룡강신문 / 고향련쉼터편집2016-10-17 18:5926180
조선족연구 심층차학술회 어떤 주제 오갔나? | 길림신문 / 특파원 리홍매쉼터편집2016-10-05 07:5732910
연변재해지구지원모금 창의서 (発起人:鄭亨奎、鄭雅英、呉紅敏)정보2016-09-25 10:0821420
실천을 결합한 재일조선족 농활체험장을 찾아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09-13 06:4425811
2016제11회중국.연길 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 개막 | 길림신문정보2016-08-29 11:3821230
재일조선족 차세대, 21세기 새 가능성이다정보2016-08-22 08:4822800
일본 도꾜에서 펼쳐진 민족단합의 대축제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08-22 08:3635310
世界韓人貿易協会(World-OKTA) 千葉支会 第14期 在外同胞次世代貿易スクール2016최고관리자2016-06-01 18:0646020
앨범 〈해변의 연가〉, 성숙된 여인의 향기 담아최고관리자2016-05-13 23:1439460
4월2일 延边富德VS北京国安 16시(일본시간)최고관리자2016-03-30 14:1543230
슈퍼리그제2륜 강소소녕vs연변부덕 3月11日 20시30분(일본시간) 승리하자~연변!최고관리자2016-03-11 12:0633470
재일중국조선족축구팬들 대형스크린으로 연변팀 응원최고관리자2016-03-07 18:0747310
범 왔다! 연변팀 화려한 신고식 1:1 | 길림신문최고관리자2016-03-07 18:0430880
연변팀 일본 각 조선족단체들과 함께 참치해체쇼 진행최고관리자2016-02-02 15:5045721
일본조선족축구팬들 고향음식을 마련해 연변팀에 전달최고관리자2016-01-29 12:2946581
千葉OKTA新年会案内최고관리자2016-01-14 20:0129460
延辺大学日本校友会新年会정보2015-11-25 07:4744090
장어TV의 《연변사투리》해설자들,그들은 누구?쉼터물산2015-11-06 16:2740601
연변주정부 슈퍼리그 진출한 연변축구팀에 500만원 포상쉼터물산2015-11-06 16:2241640
재일조선족어린이들 중국 한국 노래 불러 수상최고관리자2015-10-24 20:5842730
기적 같은 우승, 박태하 잔류선언최고관리자2015-10-24 19:4734070
← 前へ2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