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산온천관광 호황세,일평균 500여명 찾아

쉼터뉴스 · #16242

← 쉼터뉴스

정보 · 2014-04-02 21:39:42 · 閲覧 1477


장백산폭포와 1킬로메터쯤 상거해있는 빙설세계속의 신비한 온천.

올해 들어 지금까지 장백산 온천을 방문한 관광객수는 총 3만 여명, 매일 평균 500여명이 이곳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봄철을 맞이하여 남방에는 포근한 봄기운이 맴돌면서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고 있지만 장백산에는 여전히 하얀 눈이 소복히 쌓여있다. 이 계절에는 장백산의 중초약 온천에 몸을 담그고 천연삼림 산소카페의 산뜻한 공기를 마시면서 약욕의 후끈한 열기와 쾌적함을 만끽할수 있다. 이와 같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체험을 부각시킨 장백산 온천 특색 관광은 올해에도 계속해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있다.

장백산 겨울철관광의 주요내용인 온천절은 매년 12월 중순에 진행되고있는데 장백산관리위원회에서는 온천양생과 림해설원, 미식문화 등 3대 주제를 내세워 관광객들이 겨울철 장백산의 아름다운 풍치를 느끼게 함과 동시에 가까이에서 다원화적이고 고품격 생태문화온천양생과 휴가를 체험할수있게 하고있다.

료해에 따르면 장백산에는 103개의 온천이 있으며 매일 솟아 나오는 온천총량은 6455.48톤에 달하는데 온천량이 크고 수온이 높으며 수질이 좋고 분포가 밀집되였을뿐만아니라 일년사철 안정적이다. 이외 화학류형이 중탄산나트륨형인 장백산 온천수는 의료적 가치가있으며 인체체질을 증강할수있다.

우월한 지리 환경을 갖춘 장백산에는 환상적인 절경속 온천뿐만아니라 희귀한 약용식물자원도 풍부하다. 장백산 지역의 특산품인 인삼, 홍경천과 불로초 등 중초약을 칼슘,칼륨 등 성분이 다량 함유된 온천수에 첨가하면 피로를 제거하고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며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등 양생 효과가 뚜렷한 장백산 약욕 온천이 된다. 이와 같은 온천은 관광객 선호도가 아주 높은바 많은 관광객들이 소문을 듣고 찾아오고있다.

박정일기자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일본에서 룡두레모임 탄생 | 쉼터소식쉼터편집2016-12-01 14:2639310
식사매너만 잘 지켜도 품격이 달라진다 | 흑룡강신문 / 김권철쉼터편집2016-12-01 14:2426150
김장김치담그기 체험교실 일본동경에서 열려 | 쉼터소식쉼터편집2016-12-01 14:1424840
2016년도 일본조선족 년말행사(송년회) 묶음쉼터편집2016-11-18 09:1035670
연변1중일본학우회 설립 | 흑룡강신문 / 글 김채영 사진 김권철쉼터편집2016-11-07 20:3934180
몸은 일본에 있어도 고향수재지역 향한 마음은 뜨거워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11-04 18:3619400
도꾜 한복판에 울려퍼진 “연변팀 쨔유!”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11-04 18:3329770
재일조선족 어린이들 4개국 언어로 감동의 열창무대 선보여 | 중국조선어방송넷 / 박영화쉼터편집2016-11-04 18:2827200
「延辺災害地域支援募金」終了報告쉼터편집2016-11-01 23:2517630
"커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어요?"재일조선족 여성 세미나 가져 | 흑룡강신문 / 고향련쉼터편집2016-10-17 18:5926180
조선족연구 심층차학술회 어떤 주제 오갔나? | 길림신문 / 특파원 리홍매쉼터편집2016-10-05 07:5732910
연변재해지구지원모금 창의서 (発起人:鄭亨奎、鄭雅英、呉紅敏)정보2016-09-25 10:0821420
실천을 결합한 재일조선족 농활체험장을 찾아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09-13 06:4425811
2016제11회중국.연길 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 개막 | 길림신문정보2016-08-29 11:3821230
재일조선족 차세대, 21세기 새 가능성이다정보2016-08-22 08:4822800
일본 도꾜에서 펼쳐진 민족단합의 대축제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08-22 08:3635310
世界韓人貿易協会(World-OKTA) 千葉支会 第14期 在外同胞次世代貿易スクール2016최고관리자2016-06-01 18:0646020
앨범 〈해변의 연가〉, 성숙된 여인의 향기 담아최고관리자2016-05-13 23:1439460
4월2일 延边富德VS北京国安 16시(일본시간)최고관리자2016-03-30 14:1543230
슈퍼리그제2륜 강소소녕vs연변부덕 3月11日 20시30분(일본시간) 승리하자~연변!최고관리자2016-03-11 12:0633470
재일중국조선족축구팬들 대형스크린으로 연변팀 응원최고관리자2016-03-07 18:0747310
범 왔다! 연변팀 화려한 신고식 1:1 | 길림신문최고관리자2016-03-07 18:0430880
연변팀 일본 각 조선족단체들과 함께 참치해체쇼 진행최고관리자2016-02-02 15:5045721
일본조선족축구팬들 고향음식을 마련해 연변팀에 전달최고관리자2016-01-29 12:2946581
千葉OKTA新年会案内최고관리자2016-01-14 20:0129460
延辺大学日本校友会新年会정보2015-11-25 07:4744090
장어TV의 《연변사투리》해설자들,그들은 누구?쉼터물산2015-11-06 16:2740601
연변주정부 슈퍼리그 진출한 연변축구팀에 500만원 포상쉼터물산2015-11-06 16:2241640
재일조선족어린이들 중국 한국 노래 불러 수상최고관리자2015-10-24 20:5842730
기적 같은 우승, 박태하 잔류선언최고관리자2015-10-24 19:4734070
← 前へ2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