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추락기 테러여부 수사.."승객 4명 신원확인중"

쉼터뉴스 · #16197

← 쉼터뉴스

정보 · 2014-03-10 09:43:27 · 閲覧 1359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말레이시아 당국이 8일 추락한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보잉 777-200기 사건과 관련해 테러 연루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고 히삼무드딘 후세인 교통부 장관이 밝혔다.

후세인 장관은 이 사안을 현재 말레이시아 국가안보 기관들이 수사하고 있으며 정보기관과 대(對)테러 조직도 동원됐다고 전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후세인 장관은 또 사고기가 특정 세력의 공격으로 추락했다고 단정하지는 않았으나 승객 4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근 샤 알람 지역의 가판대에 9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보잉 777-200 여객기 실종사건을 머리기사로 다룬 신문들이 진열되고 있다.(AP=연합뉴스)


↑ 베트남 해군 제5군구 사령부는 말레이시아항공 소속 보잉 777-200 여객기가 이날 오전(현지시간) 남부 끼엔장성의 토쭈에서 약 244㎞ 떨어진 말레이시아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진은 말레이시아 항공 보잉777-200ER기가 지난해 일본 나리타 공항을 이륙하는 모습. (AP=연합뉴스)


↑ 이자루딘 압둘 라흐만 말레이시아 민항청장이 9일(현지시간) 세팡의 한 호텔에서 말레이시아 여객기 실종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AP=연합뉴스)

앞서 이 비행기에는 도난된 여권을 소지한 승객 2명이 탔던 것으로 드러나 이번 사건이 테러 조직의 소행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tae@yna.co.kr

(끝)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일본에서 룡두레모임 탄생 | 쉼터소식쉼터편집2016-12-01 14:2639310
식사매너만 잘 지켜도 품격이 달라진다 | 흑룡강신문 / 김권철쉼터편집2016-12-01 14:2426150
김장김치담그기 체험교실 일본동경에서 열려 | 쉼터소식쉼터편집2016-12-01 14:1424840
2016년도 일본조선족 년말행사(송년회) 묶음쉼터편집2016-11-18 09:1035670
연변1중일본학우회 설립 | 흑룡강신문 / 글 김채영 사진 김권철쉼터편집2016-11-07 20:3934180
몸은 일본에 있어도 고향수재지역 향한 마음은 뜨거워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11-04 18:3619400
도꾜 한복판에 울려퍼진 “연변팀 쨔유!”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11-04 18:3329770
재일조선족 어린이들 4개국 언어로 감동의 열창무대 선보여 | 중국조선어방송넷 / 박영화쉼터편집2016-11-04 18:2827200
「延辺災害地域支援募金」終了報告쉼터편집2016-11-01 23:2517630
"커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어요?"재일조선족 여성 세미나 가져 | 흑룡강신문 / 고향련쉼터편집2016-10-17 18:5926180
조선족연구 심층차학술회 어떤 주제 오갔나? | 길림신문 / 특파원 리홍매쉼터편집2016-10-05 07:5732910
연변재해지구지원모금 창의서 (発起人:鄭亨奎、鄭雅英、呉紅敏)정보2016-09-25 10:0821420
실천을 결합한 재일조선족 농활체험장을 찾아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09-13 06:4425811
2016제11회중국.연길 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 개막 | 길림신문정보2016-08-29 11:3821230
재일조선족 차세대, 21세기 새 가능성이다정보2016-08-22 08:4822800
일본 도꾜에서 펼쳐진 민족단합의 대축제 | 길림신문 / 리홍매쉼터편집2016-08-22 08:3635310
世界韓人貿易協会(World-OKTA) 千葉支会 第14期 在外同胞次世代貿易スクール2016최고관리자2016-06-01 18:0646020
앨범 〈해변의 연가〉, 성숙된 여인의 향기 담아최고관리자2016-05-13 23:1439460
4월2일 延边富德VS北京国安 16시(일본시간)최고관리자2016-03-30 14:1543230
슈퍼리그제2륜 강소소녕vs연변부덕 3月11日 20시30분(일본시간) 승리하자~연변!최고관리자2016-03-11 12:0633470
재일중국조선족축구팬들 대형스크린으로 연변팀 응원최고관리자2016-03-07 18:0747310
범 왔다! 연변팀 화려한 신고식 1:1 | 길림신문최고관리자2016-03-07 18:0430880
연변팀 일본 각 조선족단체들과 함께 참치해체쇼 진행최고관리자2016-02-02 15:5045721
일본조선족축구팬들 고향음식을 마련해 연변팀에 전달최고관리자2016-01-29 12:2946581
千葉OKTA新年会案内최고관리자2016-01-14 20:0129460
延辺大学日本校友会新年会정보2015-11-25 07:4744090
장어TV의 《연변사투리》해설자들,그들은 누구?쉼터물산2015-11-06 16:2740601
연변주정부 슈퍼리그 진출한 연변축구팀에 500만원 포상쉼터물산2015-11-06 16:2241640
재일조선족어린이들 중국 한국 노래 불러 수상최고관리자2015-10-24 20:5842730
기적 같은 우승, 박태하 잔류선언최고관리자2015-10-24 19:4734070
← 前へ2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