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 련휴기간 연길공원과 모아산에는 나들이 하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5.1절기간, 화창한 날씨까지 더해지면서 야외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모아산에서는 30일부터 관광객 고봉기를 맞았습니다.
연길시 모아산 관리처 처장 류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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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1일, 2일에 사람들이 제일 많았는데 총 인수가 8만명이 넘습니다. 1일 하루에만 6만여명이 모아산을 찾아 평소보다
10배가량 증가했습니다. 자가용도 평소보다 10배이상 늘어 림시 주차장까지 3곳을 개방했는데도 모자라 도로까지 점하다보니 도로교통
막힘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연길공원도 놀이기구와 동물원을 찾은 고객들이 늘면서 황금주 특수를 누렸습니다.
연길시인민공원 주임 조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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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2일에 사람들이 비교적 많았는데 평소보다 4~5배정도 늘었습니다. 물고기 먹이주기, 미끄럼틀 타고 물속에 들어가기, 범퍼카
등이 인기가 가장 많았는데 평소에는 기다릴 필요도 없던 놀이기구들이 5.1절기간에는 평균 20분동안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자가용 관광으로 연길시를 찾은 외지인들과 한국, 로씨야 등 국외 관광객들까지 늘면서 모아산, 연길공원 등 지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5.1절기간 주내 관광풍경구들에서 모두 관광객 고봉기를 맞이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배성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