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 2013-12-08 23:07:59 · 閲覧 1162(단둥=연합뉴스) 신민재 특파원 = 지난 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공사 현장의 모습. 중국이 전체 사업비 22억2천만위안(약 3천800억원)을 모두 부담하며 내년 9월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2013.12.8※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