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연길공항통상구 식품위생종사자 지식강좌가 연길에서 있었다.
길림검사검역협회 부비서장 림청쌍, 주출입경검사검역국 장운서부국장, 민항연길공항회사 손림원부총경리, 주출입경검사검역국 연길공항판사처 리중주임이 강좌에 참가하였다.
림청쌍은 대외교류의 증가 그리고 관광업의 발전과 더불어 공항통상구의 출입경인원은 체증추세를 보이고있으며 따라서 통상구의 식품과 식수 위생문제는 더한층 중요한 과제로 되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통상구식품위생안전은 통상구검역감독관리와 통상구식품위생사업을 강화하는 중요한 내용중의 하나이며 만일 이 환절에 문제가 출현하면 돌발성공공위생사건을 처리 및 해결하는 난도가 커질뿐만아니라 우리 나라의 대외형상과 개혁개방 템포에도 영향을 줄수 있기에 통상구 식품위생감독관리부문의 사업인원과 생산경영단위의 책임자, 위생관리인원 및 일반식품종사인원의 식품위생지식 및 법제의식을 제고하고 통상구 식품위생감독관리부문의 업무관리 및 식품생산경영기업의 자체위생관리를 강화하며 생산과 경영행위를 추진하고 기업자률과 성신수준을 제고하여 통상구 식품안전위생을 확보하고 출입경유람객들의 신체건강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7일과 8일 이틀 동안 이어지는 강좌에서 길림출입경검사검역국 위생검역처의 송단과 장춘공항판사처 황신공이 관련 종사인원들에게 강의를 했다.
연변일보 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