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18개월 된 영아를 무차별 폭행하고 있다.
충칭시(重庆市)의 여자 초등학생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두살도 안 된 남자아이를 무차별 폭행한 후, 25층 높이에서 아이를 떨어뜨려 중태에 빠뜨린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충칭시방송국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후, 충칭시 창서우구(长寿区)의 모 주택단지에 거주하는 우(吴)모 씨의 손자 량량(原原) 군이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로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돼 현재까지 혼수상태에 빠져 있다.
아 파트 7층에 거주하는 우 씨는 사건 당일 오후 4시, 18개월 된 손자를 데리고 밖에서 놀기 위해 아이를 유모차에 태운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왔다. 문이 열리자, 1층에 있던 11~12세 가량의 여자아이가 엘리베이터에 탔고 우 씨는 유모차를 밖으로 끌어내는 과정에서 실수로 아이를 엘리베이터에 떨어뜨린 채 밖으로 나왔다.
아이가 없어진 것을 발견한 우 씨는 엘리베이터가 25층에 멈추자 뒤따라 올라갔다. 25층에 도착하자, 곧바로 집안에서 나오는 아이와 함께 탔던 여자아이를 만났고 아이의 행방을 물으니 여자아이는 "다른 사람이 아이를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우 씨는 여자아이와 함께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황급히 손자의 행방을 쫓았는데 놀랍게도 아이는 사건 발생 5분만에 주택단지 밖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아이의 몸은 피투성이었고 큰 충격을 받은 듯 머리와 두 눈이 부풀어올라 있었다. 우 씨는 황급히 아이를 창서우구(长寿区)인민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받게 했지만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이다.
충칭시(重庆市)의 여자 초등학생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두살도 안 된 남자아이를 무차별 폭행한 후, 25층 높이에서 아이를 떨어뜨려 중태에 빠뜨린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충칭시방송국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후, 충칭시 창서우구(长寿区)의 모 주택단지에 거주하는 우(吴)모 씨의 손자 량량(原原) 군이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로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돼 현재까지 혼수상태에 빠져 있다.
아 파트 7층에 거주하는 우 씨는 사건 당일 오후 4시, 18개월 된 손자를 데리고 밖에서 놀기 위해 아이를 유모차에 태운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왔다. 문이 열리자, 1층에 있던 11~12세 가량의 여자아이가 엘리베이터에 탔고 우 씨는 유모차를 밖으로 끌어내는 과정에서 실수로 아이를 엘리베이터에 떨어뜨린 채 밖으로 나왔다.
아이가 없어진 것을 발견한 우 씨는 엘리베이터가 25층에 멈추자 뒤따라 올라갔다. 25층에 도착하자, 곧바로 집안에서 나오는 아이와 함께 탔던 여자아이를 만났고 아이의 행방을 물으니 여자아이는 "다른 사람이 아이를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우 씨는 여자아이와 함께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황급히 손자의 행방을 쫓았는데 놀랍게도 아이는 사건 발생 5분만에 주택단지 밖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아이의 몸은 피투성이었고 큰 충격을 받은 듯 머리와 두 눈이 부풀어올라 있었다. 우 씨는 황급히 아이를 창서우구(长寿区)인민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받게 했지만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이다.
コメント (3)
정시 한절반 나간 년이그나.........
미췬...........!!!

얘네 집 부모도 이렇게 싸우나 보군...
본게 있어야 이렇게 행동하지
정상적인사람은 이렇게 행동 못하지...
미래의 살인범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