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좋고 물맑고 인품좋은 매력의 도시 도문

쉼터뉴스 · #15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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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3-09-01 22:10:12 · 閲覧 2351
두만강관광축제 페막식에서 도문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배우 유승준 《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한 《연변의 여름》2013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가 《도문의 멋진 래일을 향한 꿈을 함께 이루자》를 약속하며 막을 내린지도 어언간 반달이 넘는다.8일간의 축제무대는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채로운 민족문화정화를 집중하여 매력도시 도문과 아름다운 두만강반의 운치를 한껏 자랑했다이번 축제기간에 13만명밖에 안되는 변강도시 도문을 찾은 해내외 관광객이 연인수로 28만명에 달했다고 하니 실로 도문이 《두만강반의 제1도시》로 되기에 손색이 없고 도문을 찾았던 사람들은 도문의 매력에 입맛을 다신다.
도문시민들은 누구나 주최자이고 주인이다중
국영화계의 저명한 배우이며 가수인 유승준(한국인)은 축제페막식에서 《도문이 정말 좋습니다. 지금 모두가 폭염으로 고통을 느낄 때
도문처럼 시원하고 공기가 좋은 고장이 어디에 있습니까? 나는 도문을 사랑합니다!》며 자신의 도문사랑을 흥겨운 노래와 박동적인
열광춤으로 보답하였다.</div><div style="text-align: justify; font-size: 12pt; text-justify: distribute;" align="justify">축제기간 연길의 60대 정씨가 안해, 며느리, 손녀까지 데리고 와서 투숙하며 《생명의 강 희망의 문》에 따른 도문의 이모저모를 돌아보고 서로간의 느낌을 모았다.
<div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2pt; text-justify: distribute;" align="center"><b>백년부락에서 문화체험을 하고있는 꼬마손녀</b></div><div style="text-align: justify; font-size: 12pt; text-justify: distribute;" align="justify">정
씨의 며느리 주혜는 고향이 청도인데 한동안 광주에서 자영업을 하다가 지난해부터 연길에서 자영업을 하는데 그가 청도, 광주, 연길,
도문을 비교하며 하는 끝말이 《도문은 푸르다》로, 부모들의 말이 《눈만 뜨기만하면, 자리에 앉기만 하면 거의 그림그리기에
미쳐있다》는 나어린 정씨의 손녀는 《도문에 안 왔다면 너무 후회했을것이다》로, 정씨부부는 《난방시설이 구전한 아빠트의 한달 집세가
500원이라면 도문에 세집을 맡겠다》로 입을 모았다. 주혜녀성의 눈금이 정말 맞다.도문은 50-60년대 전국록화모범도시였다. 지금도 도문의 도시록화면적이 비례적으로 전주의 앞자리를 차지할것으로 필자는 짐작한다. 도문의 수림조경과 경관이 연길을 앞선다. 눈에 띄울 정도다필자는 도문을 《보행도시(步行成市)》라고 부른다. 도문사람들은 집마당을 산행,강행(山行,江行)의 시작으로 한다..언젠가 길림일보에 《전성적으로 도문의 공기가 제일 좋다》는 기사가 실렸고 어느 전문가는 《도문사람들이 음료수를 사서 먹는 것은 정말 무지이다》는 표현으로 도문의 식수가 질이 좋다고 표현했다.사실이 그랬다.
문시민들이 먹는 식수의 수원이 봉오동물로 물이 좋기로 지난세기 70년대 불임병으로 골머리를 앓던 40대 녀성이 봉오동에 자리한
《5.7》간부학교에 갔다가 다른 약을 안 썼는데 봉오동물을 먹고 임신을 한 것이 구전으로 지금도 전해지고있으니 말이다.
도문을 찾은 산서성 관광객들도문은 삼각형의 두변이 강으로 만들어진 《다리도시》, 강산으로 둘레를 감고 쌓은 《분지도시》, 국경이 없는 날새들이 아름답게 노래하며 두만강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평화도시》이다. 그만큼 도문은 산좋고 묽맑고 인품좋은 평화도시이다.그래서 2008년부터 련속 4년간 도문시 두만강문화관광축제와 외국인 예술총감독을 떠멘 김아인녀사는《도문시는 지역적으로나 력사적, 현실적인 국제도시로서의 매력이 충분하다》고 말하는가 본다.아무튼 두만강반의 제1도시-도문은 《눈물젖은 두만강》노래와 함께 유구한 력사의 도시, 찬란한 문화의 도시, 풍치가 좋아서 사람들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매력도시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길림신문/오기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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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비상2013 · 2013-09-02 09:37:06
도문을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산 좋고 물좋고 ,,, 인품 또한 쥑이는 ... 그런 고장이 나의 고향입니다 .

하하하ㅏ하하
간만에 이런 뉴스를 보고 힘이 나네요 ~~~

유승준에 대해 호감도가 팍팍 올라가네요 ~~~ 앙~
너를사랑하고도 · 2013-09-02 19:07:18
캭캭~~~ 내고향 도문...ㅋㅋㅋㅋ
올해두만강축제는 나도 보랑티아로 활약했다는거...ㅋㅋㅋ
하하하~~~ ようこそ人情あふれる、魅力都市图们へ!
님은 먼곳에 · 2013-09-03 13:05:34
두만강관광축제 페막식에서 도문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배우 유승준,《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한 《연변의 여름》2013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가 《도문의 멋진 래일을 향한 꿈을 함께 이루자》를 약속하며 막을 내린지도 어언간 반달이 넘는다.8일간의 축제무대는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채로운 민족문화정화를 집중하여 매력도시 도문과 아름다운 두만강반의 운치를 한껏 자랑했다이번 축제기간에 13만명밖에 안되는 변강도시 도문을 찾은 해내외 관광객이 연인수로 28만명에 달했다고 하니 실로 도문이 《두만강반의 제1도시》로 되기에 손색이 없고 도문을 찾았던 사람들은 도문의 매력에 입맛을 다신다.도문시민들은 누구나 주최자이고 주인이다.중국영화계?의 저명한 배우이며 가수인 유승준(한국인)은 축제페막식에서 《도문이 정말 좋습니다. 지금 모두가 폭염으로 고통을 느낄 때 도문처럼 시원하고 공기가 좋은 고장이 어디에 있습니까? 나는 도문을 사랑합니다!》며 자신의 도문사랑을 흥겨운 노래와 박동적인 열광춤으로 보답하였다.축제기간 연길의 60대 정씨가 안해, 며느리, 손녀까지 데리고 와서 투숙하며 《생명의 강 희망의 문》에 따른 도문의 이모저모를 돌아보고 서로간의 느낌을 모았다.백년부락에서 문화체험을 하고있는 꼬마손녀.정씨의 며느리 주혜는 고향이 청도인데 한동안 광주에서 자영업을 하다가 지난해부터 연길에서 자영업을 하는데 그가 청도, 광주, 연길,도문을 비교하며 하는 끝말이 《도문은 푸르다》로, 부모들의 말이 《눈만 뜨기만하면, 자리에 앉기만 하면 거의 그림그리기에 미쳐있다》는 나어린 정씨의 손녀는 《도문에 안 왔다면 너무 후회했을것이다》로, 정씨부부는 《난방시설이 구전한 아빠트의 한달 집세가500원이라면 도문에 세집을 맡겠다》로 입을 모았다. 주혜녀성의 눈금이 정말 맞다.도문은 50-60년대 전국록화모범도시였다. 지금도 도문의 도시록화면적이 비례적으로 전주의 앞자리를 차지할것으로 필자는 짐작한다. 도문의 수림조경과 경관이 연길을 앞선다. 눈에 띄울 정도다필자는 도문을 《보행도시(步行成市)》라고 부른다.도문사람들은 집마당을 산행,강행(山行,江行)의 시작으로 한다..언젠가 길림일보에 《전성적으로 도문의 공기가 제일 좋다》는 기사가 실렸고 어느 전문가는 《도문사람들이 음료수를 사서 먹는 것은 정말 무지이다》는 표현으로 도문의 식수가 질이 좋다고 표현했다.사실이 그랬다.문시민들이 먹는 식수의 수원이 봉오동물로 물이 좋기로 지난세기 70년대 불임병으로 골머리를 앓던 40대 녀성이 봉오동에 자리한 《5.7》간부학교에 갔다가 다른 약을 안 썼는데 봉오동물을 먹고 임신을 한 것이 구전으로 지금도 전해지고있으니 말이다.도문을 찾은 산서성 관광객들도문은 삼각형의 두변이 강으로 만들어진 《다리도시》, 강산으로 둘레를 감고 쌓은 《분지도시》, 국경이 없는 날새들이 아름답게 노래하며 두만강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평화도시》이다. 그만큼 도문은 산좋고 묽맑고 인품좋은 평화도시이다.그래서 2008년부터 련속 4년간 도문시 두만강문화관광축제와 외국인 예술총감독을 떠멘 김아인녀사는《도문시는 지역적으로나 력사적, 현실적인 국제도시로서의 매력이 충분하다》고 말하는가 본다.아무튼 두만강반의 제1도시-도문은 《눈물젖은 두만강》노래와 함께 유구한 력사의 도시, 찬란한 문화의 도시, 풍치가 좋아서 사람들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매력도시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길림신문/오기활 기자
님은 먼곳에 · 2013-09-03 13:06:28
이렇게 올림 아니됨둥?
비상2013 · 2013-09-03 16:14:35
로우썅 ~
저렇게래두 우리 고향으 올려준분한테 감사하다는 말으 못할망정 !!!

참말로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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