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둥성, 64년만의 폭우로 9명 사망, 이재민 14만명

쉼터뉴스 · #16321

← 쉼터뉴스

정보 · 2014-05-26 22:14:14 · 閲覧 1351

광둥성(广东省) 지역에 64년만의 폭우가 내려 하루만에 9명이 죽고 이재민 14만명이 발생했다.


광둥성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광둥성 북부, 주장삼각주(珠江三角洲) 등 지역에 잇따라 폭우가 내렸다.


지 난 나흘 동안 산웨이(汕尾) 하이펑현(海丰县) 핑둥진(平东镇)에는 628mm, 칭위안(清远_ 롄난현(连南县) 자이난향(寨南乡)에는 603.5mm, 양산현(阳山县) 타이핑(太平镇) 뤄우촌(骆屋村)에는 594mm, 광저우(广州) 쩡청시(增城市) 파이탄진(派潭镇)에는 593mm, 후이저우(惠州) 룽먼현(龙门县) 상핑촌(上坪村)에는 557mm의 폭우가 쏟아졌다.


광 둥성 관련 부문은 "해당 기간 산웨이, 칭위안, 광저우 등 여러 도시의 강수량이 광둥성 지역의 연평균 강수량의 3분의 1에 달했으며 충화(从化), 쩡청 등 지역에 하루 동안 내린 강수량은 1950년 이래 사상 최고"라며 "이로 인해 베이장(北江)의 주요 하류는 20년, 광저우 주요 하류는 100여년만에 홍수가 났다"고 밝혔다.


광둥성민정청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저녁 10시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9명이 죽고 2명이 실종됐으며 14만6천3백명의 이재민이 추가로 발생하고 2만1천5백명이 긴급대피했다.


광둥성기상대는 "25일부터 광둥성 대부분 지역의 날씨가 점차 맑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바오 강희주]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중국, 회사채 디폴트 더 많이 허용해야"정보2014-03-10 09:4410560
말레이 추락기 테러여부 수사.."승객 4명 신원확인중"정보2014-03-10 09:4313590
조선족 2세 출산에 혼신을 다하는 녀성국장정보2014-03-07 11:4329742
녀성 취업창업에 가교…879개 일터 마련정보2014-03-07 11:4210160
후춘화 "광둥성에서 매춘, 도박, 마약 허용 않겠다"정보2014-03-07 11:4113811
中, 2014년도 국방 현대화로 "군사굴기"정보2014-03-05 09:2212391
中전인대 개막 하루앞둔 인민대회당 표정정보2014-03-05 09:2011860
조선족 차광철, 중국 전인대 주석단에 선출정보2014-03-05 09:1714670
양회 곧 개막…천안문광장에 관광객 인산인해정보2014-03-04 17:5010320
쿤밍역 테러 용의자 8명 전원 사살·검거정보2014-03-04 17:4912330
중국 준 정부기구 "양안 정상회담, 제3국서도 가능"정보2014-03-04 17:489970
고준익 J리그(J2) カラーレ富山에서 활약정보2014-03-03 15:0315473
저우융캉, 中 언론 첫 거론 "지위 높아도 법에 따라 처벌"정보2014-03-03 12:0011751
중국, 내년말 실험용 우주정거장 톈궁-2호 발사정보2014-03-03 11:599850
중국 "양회" 개막..테러·스모그 대책 집중 논의정보2014-03-03 11:5810080
훈춘 보조금 5.2억 쟁취, 국제통로건설 강화정보2014-02-28 23:5513560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일 제정키로정보2014-02-28 23:549270
구이저우성, 방화범 소행으로 버스 화재…사상자 41명정보2014-02-28 23:5211310
연변 몇년사이 리혼률 40% 계속 상승세정보2014-02-28 16:5117031
식칼 든 강도 비웃은 은행직원, 믿는 구석 있나 했더니정보2014-02-26 11:5530878
베르나, 中소형차 판매 1위.."상하이GM 사일" 눌렀다정보2014-02-26 11:5310290
중국 스모그 소송 … 천식 환자, 정부 보상 요구정보2014-02-26 11:5310501
中, 일가족 살해사건 연이어 발생 "어째 이런 일이?"정보2014-02-10 21:4536520
철도 단일 여행객 운송량 800만 돌파…춘윈 신기록 수립정보2014-02-10 21:4410100
중국 하이난성 "나체 해수욕 금지"..찬반 논란정보2014-02-10 21:4319990
훈춘 설명절 따로 없이 개방 물고 트인다정보2014-02-08 17:0220131
인구류실로 자취를 감추어가고있는 안도현 신툰촌의 민속활동정보2014-02-08 17:0114030
중국, 남극에 4번째 과학기지 완공정보2014-02-08 16:599460
호주·미국 투자이민에 中 부유층 몰린다 "왜?"정보2014-02-06 10:2318510
우리주 지리적 우세 활용해 관광산업발전 다그친다정보2014-02-06 10:1910021
← 前へ15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