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귀부인들, 타이완으로 원정 성매매 "왜?"

쉼터뉴스 · #16318

← 쉼터뉴스

정보 · 2014-05-22 09:53:57 · 閲覧 3919 · 推薦 1
중국 대륙의 귀부인들이 타이완(台湾)에서 개별 자유여행이 허가된 후, 원정 성매매를 즐기는 것으로 밝혀졌다.

홍콩 동방일보는 "지난 2011년 타이완으로의 개별 자유여행이 허가된 후 적지 않은 대륙 귀부인들이 이른바 "관광비서"로 불리는 20대 남성을 파트너로 삼아 동반여행을 즐기고 있다"고 폭로했다.

실 례로 지난 5일 오후 4시 15분, 명품백을 든 4~5명의 여성들은 상하이 훙차오(红桥)공항에서 출발해 타이베이(台北) 쑹산(松山)공항에 도착했다. 도착하자 이들의 지인이 마중나와 신이구(信义区)의 유명 5성급 호텔로 함께 이동한 후, 한 사람씩 호텔에 체크인했다.

저 녁 8시가 되자, 50대 귀부인이 20대 남성과 함께 호텔을 나서 타이베이 101빌딩으로 향했다. 이들은 101빌딩 인근 거리를 돌아다니다 고급 음식점에서 간식을 먹은 후 명품매장에 가서 쇼핑을 즐겼다. 쇼핑 후 호텔로 돌아와서는 인근 편의점에서 맥주와 간식거리를 구입해 호텔로 돌아갔다.

편의점 직원은 "젊은 남성을 동반한 여성 관광객을 한달에 2~3번은 본다"며 "이들은 맥주 또는 와인과 간식거리를 사 가며 구입한 후에는 호텔로 간다"고 말했다. 

내 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여행비서"로 불리는 젊은 남성은 중국의 일부 여행사에서 준비한 파트너로 남자는 귀부인의 모든 일정에 동행하며 심지어 숙소에서 함께 자기도 한다"며 "이같은 개인 자유여행의 본질은 매춘과 다를바 없다"고 지적했다.

"관광비서"로 일한지 3년째 되는 아훙(阿鸿) 씨는 "학비 대출금을 갚기 위해 시작했는데 이제는 주택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해 하고 있다"며 "몸을 파는 것은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서이다"고 밝혔다. 

신 문은 "타이완에서 매춘을 즐기는 이른바 "귀부인 매춘단"의 대다수는 중국의 유명 기업 사장의 사모님, 관료의 부인, 사업계의 슈퍼우먼 등이다"며 "중국에서 유명인사인 이들은 신분이 쉽게 노출될 수 있어 타이완으로 가고 있다"고 전했다. [온바오 박장효]
140063246027.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2)

◆돈나무◆ · 2014-05-22 14:38:25
이래서 男女平等 란 말이 생겼구만.....
애송이 · 2014-05-26 18:22:12
음...나르호도...
별로 놀랍진않구만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중국, 회사채 디폴트 더 많이 허용해야"정보2014-03-10 09:4410560
말레이 추락기 테러여부 수사.."승객 4명 신원확인중"정보2014-03-10 09:4313590
조선족 2세 출산에 혼신을 다하는 녀성국장정보2014-03-07 11:4329742
녀성 취업창업에 가교…879개 일터 마련정보2014-03-07 11:4210160
후춘화 "광둥성에서 매춘, 도박, 마약 허용 않겠다"정보2014-03-07 11:4113811
中, 2014년도 국방 현대화로 "군사굴기"정보2014-03-05 09:2212391
中전인대 개막 하루앞둔 인민대회당 표정정보2014-03-05 09:2011860
조선족 차광철, 중국 전인대 주석단에 선출정보2014-03-05 09:1714670
양회 곧 개막…천안문광장에 관광객 인산인해정보2014-03-04 17:5010320
쿤밍역 테러 용의자 8명 전원 사살·검거정보2014-03-04 17:4912330
중국 준 정부기구 "양안 정상회담, 제3국서도 가능"정보2014-03-04 17:489970
고준익 J리그(J2) カラーレ富山에서 활약정보2014-03-03 15:0315473
저우융캉, 中 언론 첫 거론 "지위 높아도 법에 따라 처벌"정보2014-03-03 12:0011751
중국, 내년말 실험용 우주정거장 톈궁-2호 발사정보2014-03-03 11:599850
중국 "양회" 개막..테러·스모그 대책 집중 논의정보2014-03-03 11:5810080
훈춘 보조금 5.2억 쟁취, 국제통로건설 강화정보2014-02-28 23:5513560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일 제정키로정보2014-02-28 23:549270
구이저우성, 방화범 소행으로 버스 화재…사상자 41명정보2014-02-28 23:5211310
연변 몇년사이 리혼률 40% 계속 상승세정보2014-02-28 16:5117031
식칼 든 강도 비웃은 은행직원, 믿는 구석 있나 했더니정보2014-02-26 11:5530878
베르나, 中소형차 판매 1위.."상하이GM 사일" 눌렀다정보2014-02-26 11:5310290
중국 스모그 소송 … 천식 환자, 정부 보상 요구정보2014-02-26 11:5310501
中, 일가족 살해사건 연이어 발생 "어째 이런 일이?"정보2014-02-10 21:4536520
철도 단일 여행객 운송량 800만 돌파…춘윈 신기록 수립정보2014-02-10 21:4410100
중국 하이난성 "나체 해수욕 금지"..찬반 논란정보2014-02-10 21:4319990
훈춘 설명절 따로 없이 개방 물고 트인다정보2014-02-08 17:0220131
인구류실로 자취를 감추어가고있는 안도현 신툰촌의 민속활동정보2014-02-08 17:0114030
중국, 남극에 4번째 과학기지 완공정보2014-02-08 16:599460
호주·미국 투자이민에 中 부유층 몰린다 "왜?"정보2014-02-06 10:2318510
우리주 지리적 우세 활용해 관광산업발전 다그친다정보2014-02-06 10:1910021
← 前へ15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