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초딩, 엘리베이터에서 영아 무차별 폭행 "충격"

쉼터뉴스 · #15987

← 쉼터뉴스

정보 · 2013-12-05 23:26:04 · 閲覧 1867
▲ 여자아이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18개월 된 영아를 무차별 폭행하고 있다.
충칭시(重庆市)의 여자 초등학생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두살도 안 된 남자아이를 무차별 폭행한 후, 25층 높이에서 아이를 떨어뜨려 중태에 빠뜨린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충칭시방송국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후, 충칭시 창서우구(长寿区)의 모 주택단지에 거주하는 우(吴)모 씨의 손자 량량(原原) 군이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로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돼 현재까지 혼수상태에 빠져 있다.

아 파트 7층에 거주하는 우 씨는 사건 당일 오후 4시, 18개월 된 손자를 데리고 밖에서 놀기 위해 아이를 유모차에 태운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왔다. 문이 열리자, 1층에 있던 11~12세 가량의 여자아이가 엘리베이터에 탔고 우 씨는 유모차를 밖으로 끌어내는 과정에서 실수로 아이를 엘리베이터에 떨어뜨린 채 밖으로 나왔다.

아이가 없어진 것을 발견한 우 씨는 엘리베이터가 25층에 멈추자 뒤따라 올라갔다. 25층에 도착하자, 곧바로 집안에서 나오는 아이와 함께 탔던 여자아이를 만났고 아이의 행방을 물으니 여자아이는 "다른 사람이 아이를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우 씨는 여자아이와 함께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황급히 손자의 행방을 쫓았는데 놀랍게도 아이는 사건 발생 5분만에 주택단지 밖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아이의 몸은 피투성이었고 큰 충격을 받은 듯 머리와 두 눈이 부풀어올라 있었다. 우 씨는 황급히 아이를 창서우구(长寿区)인민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받게 했지만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이다.
138625080829.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3)

茶屋 · 2013-12-05 23:40:06
11~12살 ....
얘네 집 부모도 이렇게 싸우나 보군...
본게 있어야 이렇게 행동하지
정상적인사람은 이렇게 행동 못하지...
미래의 살인범될것 같은데...
〓사랑 · 2013-12-05 23:50:06
정시 한절반 나간 년이그나.........
Amoled · 2013-12-06 16:22:06
미췬...........!!!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장백산온천관광 호황세,일평균 500여명 찾아정보2014-04-02 21:3914770
길림-도문-훈춘고속철도 소반령 1호 터널 붕괴정보2014-04-02 21:3615120
광둥성, 강풍 동반 폭우…공항 침수에 피해 잇따라정보2014-04-01 09:4113350
시내구역서 가짜종이돈 태우는것을 엄금정보2014-04-01 09:3712270
돈화 량식보조금 1억 3천여만원 지급정보2014-04-01 09:349250
中, 저우융캉 일가 및 측근 재산 900억위안 압수정보2014-03-30 20:3815940
"중국, 송환 중국군 유해 신원확인 위해 DNA 감정"정보2014-03-30 20:3711030
대만서 "중국과 서비스협정" 반대 대규모 시위정보2014-03-30 20:3510190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잇는 고속철 할인정보2014-03-29 21:4013390
연길시 도시공원 새 모습 선보인다정보2014-03-28 20:1819670
연변 올해 1억원이상 공업건설대상 30개정보2014-03-28 20:1712290
중국 저장성 부성장, 4월 만에 해임정보2014-03-28 20:1612490
延吉最大一房多卖案开庭정보2014-03-28 04:5018270
중국, 올해 개인소득세 징수 9.5% 늘리기로정보2014-03-26 22:1013442
연변조선족자치주인대 상무위원회 인사임면명단정보2014-03-26 22:0912780
연변주 매년 9월 2일 "조선어 문자의 날"로 지정정보2014-03-26 22:079460
中 농민발명가, 헬리콥터 제작해 시험비행 성공 화제정보2014-03-18 16:5726072
신형 호위함 ‘웨이하이(威海)함’ 해군에 정식 취역정보2014-03-18 16:5614930
13억원어치 위조 달러 유통시도 주범 중국서 송환정보2014-03-18 16:5512640
이별에 화나 여친 아들에 황산 뿌린 中 남성, 무기징역정보2014-03-17 11:0819400
중국 여성 인권운동가 사망 둘러싸고 고문 논란정보2014-03-17 11:0713760
올해 CCTV 표적은 니콘, "D600에서 검은 반점 나타나"정보2014-03-17 11:0612901
중국 베이징, 兩會 폐막후 보안강화.."테러대처 목적"정보2014-03-16 17:2010310
중국 선양의 중국군 유해 안장 예정지 가보니정보2014-03-16 17:1912760
세계 최연소 갑부 24세 아시아 여성은 누구?정보2014-03-16 17:1815170
中스텔스기 J-20 근접 촬영 사진 공개정보2014-03-14 12:3016723
홍기하산천어륙봉형보호구 국가급보호구로정보2014-03-14 12:299850
돈화 “자유동작”으로 실천활동 착실히 추진정보2014-03-14 11:5110460
오리온 생감자칩, 허위광고로 벌금 870만원정보2014-03-12 09:4712000
머리카락 천장에 묶어놓고 공부하는 女학생들정보2014-03-10 09:4527672
← 前へ14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