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외지인이 집 사려면 3년 납세증명 해야

쉼터뉴스 · #15936

← 쉼터뉴스

정보 · 2013-11-19 09:59:06 · 閲覧 1450
▲ [자료사진] 광저우의 야경
상하이에 이어 광저우(广州)에서도 집값을 잡기 위해 기존보다 한층 더 강화된 부동산규제책을 발표했다.

광저우국토자원주택관리국에서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시정부판공청의 부동산규제안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새 규제안에 따르면 광저우 호적 소지자가 아닌 사람은 주택구입시 기존의 1년 이상 개인소득세 납세 증명 또는 사회보험 납세 증명을 제출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납세 증명기한이 3년으로 대폭 늘어났으며 신규주택과 중고주택을 포함해 주택을 한 채밖에 구입할 수 없다.

또 한 두번째 주택을 구입하는 구매자는 선수금 지불 비율을 집값의 70%로 높였으며 주택공급을 더 늘리기 위해 올해 주택용지의 실제 공급량을 5년 전의 실제 공급량보다 20% 이상 늘리고 내년 공급될 주택용지 공급량은 최소 올해보다는 많아야 한다.

상하이주택보장주택관리국에서도 지난 8일 홈페이지를 통해 외지인은 집 구매시 2년 이상 세금을 납부해야 하고 두번째 주택 구입자는 집값의 70%를 내야 한다는 내용의 부동산규제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 같이 부동산규제를 강화한 이유는 중국 전역에서 진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18일 발표한 "10월 중국 70개 주요도시 집값" 통계에 따르면 70개 도시 중 5개 도시를 제외한 나머지 도시가 지난달보다 신규주택 집값이 올랐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원저우(温州)를 제외한 69개 도시의 집값이 올랐다.

특히 상하이의 경우 지난해 1월보다 무려 21.4%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베이징, 광저우, 선전(深圳) 등 도시의 집값도 상승폭이 20%를 넘었다. [온바오 한태민]
138481964578.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장백산온천관광 호황세,일평균 500여명 찾아정보2014-04-02 21:3914770
길림-도문-훈춘고속철도 소반령 1호 터널 붕괴정보2014-04-02 21:3615120
광둥성, 강풍 동반 폭우…공항 침수에 피해 잇따라정보2014-04-01 09:4113350
시내구역서 가짜종이돈 태우는것을 엄금정보2014-04-01 09:3712270
돈화 량식보조금 1억 3천여만원 지급정보2014-04-01 09:349250
中, 저우융캉 일가 및 측근 재산 900억위안 압수정보2014-03-30 20:3815940
"중국, 송환 중국군 유해 신원확인 위해 DNA 감정"정보2014-03-30 20:3711030
대만서 "중국과 서비스협정" 반대 대규모 시위정보2014-03-30 20:3510190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잇는 고속철 할인정보2014-03-29 21:4013390
연길시 도시공원 새 모습 선보인다정보2014-03-28 20:1819670
연변 올해 1억원이상 공업건설대상 30개정보2014-03-28 20:1712290
중국 저장성 부성장, 4월 만에 해임정보2014-03-28 20:1612490
延吉最大一房多卖案开庭정보2014-03-28 04:5018270
중국, 올해 개인소득세 징수 9.5% 늘리기로정보2014-03-26 22:1013442
연변조선족자치주인대 상무위원회 인사임면명단정보2014-03-26 22:0912780
연변주 매년 9월 2일 "조선어 문자의 날"로 지정정보2014-03-26 22:079460
中 농민발명가, 헬리콥터 제작해 시험비행 성공 화제정보2014-03-18 16:5726072
신형 호위함 ‘웨이하이(威海)함’ 해군에 정식 취역정보2014-03-18 16:5614930
13억원어치 위조 달러 유통시도 주범 중국서 송환정보2014-03-18 16:5512640
이별에 화나 여친 아들에 황산 뿌린 中 남성, 무기징역정보2014-03-17 11:0819400
중국 여성 인권운동가 사망 둘러싸고 고문 논란정보2014-03-17 11:0713760
올해 CCTV 표적은 니콘, "D600에서 검은 반점 나타나"정보2014-03-17 11:0612901
중국 베이징, 兩會 폐막후 보안강화.."테러대처 목적"정보2014-03-16 17:2010310
중국 선양의 중국군 유해 안장 예정지 가보니정보2014-03-16 17:1912760
세계 최연소 갑부 24세 아시아 여성은 누구?정보2014-03-16 17:1815170
中스텔스기 J-20 근접 촬영 사진 공개정보2014-03-14 12:3016723
홍기하산천어륙봉형보호구 국가급보호구로정보2014-03-14 12:299850
돈화 “자유동작”으로 실천활동 착실히 추진정보2014-03-14 11:5110460
오리온 생감자칩, 허위광고로 벌금 870만원정보2014-03-12 09:4712000
머리카락 천장에 묶어놓고 공부하는 女학생들정보2014-03-10 09:4527672
← 前へ14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