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칭다오민속축제 축구, 배구경기 등 각항 규칙 제정

쉼터뉴스 · #15793

← 쉼터뉴스

정보 · 2013-09-09 14:34:35 · 조회 1636
조선족외 타민족 선수 참여 불가, 외지선수 인입 원칙적 반대




칭다오한국인병원에서 참가자들이 각항 규칙을 통과시키고 있다.

[ (흑룡강신문=칭다오) 박영만기자=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에서는 8월 23일 칭다오한국인병원 회의실에서 관련 인사들과의 모임을 통하여 오는 10월 1일 지아오저우시 칭다오공학원에서 개최되는 2013칭다오민속축제 축구, 배구, 노래자랑 등 각항 규칙을 제정하였다.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이봉산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기업협회 회장단 인원과 칭다오조선족여성협회, 축구, 배구 심판관련 인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축구규칙에 관련하여 다년간 칭다오시 조선족 축구활동에 종사하여온 조충국, 신철송, 김경원 등 3명을 초빙했다. 이외 배구경기에 관련해서는 칭다오조선족배구동우회의 임진학, 허옥철씨를 모시고 각항 규장제도를 제정했다.

  토론결과 축구, 배구 등 경기에 조선족이외의 기타 민족이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다. 동시에 칭다오이외의 지역에서 조선족선수들을 데려다 참여시키는 것에 대해 원칙적으로 불동의하기로 하였다.

  회의에서는 축구, 배구 시합규칙을 수정통과하였다. 특히 행사주비위원회와 심판장으로 조성된 대회중재위원회를 설립하여 경기중 발생된 규율위반행위에 대해 최종 심의, 결정하기로 하였다.

  이번 축구대회에 모두 8개 팀이 참가하는데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10월 1일 개막식 전날인 9월 31일에 축구예선전을 치르기로 합의를 보았다. 동시에 축구, 배구 경기에서 최우수선수 각각 1명씩 선출하기로 결정하였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쉼터뉴스 · 리스트 (3,486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장백산온천관광 호황세,일평균 500여명 찾아정보2014-04-02 21:3914770
길림-도문-훈춘고속철도 소반령 1호 터널 붕괴정보2014-04-02 21:3615120
광둥성, 강풍 동반 폭우…공항 침수에 피해 잇따라정보2014-04-01 09:4113350
시내구역서 가짜종이돈 태우는것을 엄금정보2014-04-01 09:3712270
돈화 량식보조금 1억 3천여만원 지급정보2014-04-01 09:349250
中, 저우융캉 일가 및 측근 재산 900억위안 압수정보2014-03-30 20:3815940
"중국, 송환 중국군 유해 신원확인 위해 DNA 감정"정보2014-03-30 20:3711030
대만서 "중국과 서비스협정" 반대 대규모 시위정보2014-03-30 20:3510190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잇는 고속철 할인정보2014-03-29 21:4013390
연길시 도시공원 새 모습 선보인다정보2014-03-28 20:1819670
연변 올해 1억원이상 공업건설대상 30개정보2014-03-28 20:1712290
중국 저장성 부성장, 4월 만에 해임정보2014-03-28 20:1612490
延吉最大一房多卖案开庭정보2014-03-28 04:5018270
중국, 올해 개인소득세 징수 9.5% 늘리기로정보2014-03-26 22:1013442
연변조선족자치주인대 상무위원회 인사임면명단정보2014-03-26 22:0912780
연변주 매년 9월 2일 "조선어 문자의 날"로 지정정보2014-03-26 22:079460
中 농민발명가, 헬리콥터 제작해 시험비행 성공 화제정보2014-03-18 16:5726072
신형 호위함 ‘웨이하이(威海)함’ 해군에 정식 취역정보2014-03-18 16:5614930
13억원어치 위조 달러 유통시도 주범 중국서 송환정보2014-03-18 16:5512640
이별에 화나 여친 아들에 황산 뿌린 中 남성, 무기징역정보2014-03-17 11:0819400
중국 여성 인권운동가 사망 둘러싸고 고문 논란정보2014-03-17 11:0713760
올해 CCTV 표적은 니콘, "D600에서 검은 반점 나타나"정보2014-03-17 11:0612901
중국 베이징, 兩會 폐막후 보안강화.."테러대처 목적"정보2014-03-16 17:2010310
중국 선양의 중국군 유해 안장 예정지 가보니정보2014-03-16 17:1912760
세계 최연소 갑부 24세 아시아 여성은 누구?정보2014-03-16 17:1815170
中스텔스기 J-20 근접 촬영 사진 공개정보2014-03-14 12:3016723
홍기하산천어륙봉형보호구 국가급보호구로정보2014-03-14 12:299850
돈화 “자유동작”으로 실천활동 착실히 추진정보2014-03-14 11:5110460
오리온 생감자칩, 허위광고로 벌금 870만원정보2014-03-12 09:4712000
머리카락 천장에 묶어놓고 공부하는 女학생들정보2014-03-10 09:4527672
← 이전14 / 117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