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중국인 중 30%가 중국 표준어를 못 쓴다

쉼터뉴스 · #15782

← 쉼터뉴스

정보 · 2013-09-06 10:01:29 · 閲覧 1579


중국 인구 13억명 중 4억명이 넘는 사람이 "푸퉁화(普通话, 중국 표준어)"를 못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교육부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 "푸퉁화"로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70%이며 이 중 대다수의 "푸퉁화" 수준이 높은 편이 아니다.나머지 30%는 "푸퉁화"를 아예 할 줄 모른다.

"푸퉁화"를 못 하는 사람은 대부분 농촌, 변방지역, 소수민족자치구에 분포돼 있다.교육부  쉬메이(续梅) 대변인은 "제16회 전국 푸퉁화 보급 홍보주" 행사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힌 후 "언어와 문자는 국가의 통일, 민족의 단합, 경제 발전, 사회의 진보, 역사의 계승, 문화의 번영에 있어 관계가 있다"며 ""푸퉁화 보급"은 인식을 통일하고 언어 및 문자 관련 업무를 성공적으로 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국 정부는 지난 1998년부터 매년 9월 셋째 주를 "전국 푸퉁화 보급 홍보주"로 정하고 중국 전역에 "푸퉁화"를 보급하는데 힘써왔다.

 [온바오 강희주]
137842373618.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장백산온천관광 호황세,일평균 500여명 찾아정보2014-04-02 21:3914770
길림-도문-훈춘고속철도 소반령 1호 터널 붕괴정보2014-04-02 21:3615120
광둥성, 강풍 동반 폭우…공항 침수에 피해 잇따라정보2014-04-01 09:4113350
시내구역서 가짜종이돈 태우는것을 엄금정보2014-04-01 09:3712270
돈화 량식보조금 1억 3천여만원 지급정보2014-04-01 09:349250
中, 저우융캉 일가 및 측근 재산 900억위안 압수정보2014-03-30 20:3815940
"중국, 송환 중국군 유해 신원확인 위해 DNA 감정"정보2014-03-30 20:3711030
대만서 "중국과 서비스협정" 반대 대규모 시위정보2014-03-30 20:3510190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잇는 고속철 할인정보2014-03-29 21:4013390
연길시 도시공원 새 모습 선보인다정보2014-03-28 20:1819670
연변 올해 1억원이상 공업건설대상 30개정보2014-03-28 20:1712290
중국 저장성 부성장, 4월 만에 해임정보2014-03-28 20:1612490
延吉最大一房多卖案开庭정보2014-03-28 04:5018270
중국, 올해 개인소득세 징수 9.5% 늘리기로정보2014-03-26 22:1013442
연변조선족자치주인대 상무위원회 인사임면명단정보2014-03-26 22:0912780
연변주 매년 9월 2일 "조선어 문자의 날"로 지정정보2014-03-26 22:079460
中 농민발명가, 헬리콥터 제작해 시험비행 성공 화제정보2014-03-18 16:5726072
신형 호위함 ‘웨이하이(威海)함’ 해군에 정식 취역정보2014-03-18 16:5614930
13억원어치 위조 달러 유통시도 주범 중국서 송환정보2014-03-18 16:5512640
이별에 화나 여친 아들에 황산 뿌린 中 남성, 무기징역정보2014-03-17 11:0819400
중국 여성 인권운동가 사망 둘러싸고 고문 논란정보2014-03-17 11:0713760
올해 CCTV 표적은 니콘, "D600에서 검은 반점 나타나"정보2014-03-17 11:0612901
중국 베이징, 兩會 폐막후 보안강화.."테러대처 목적"정보2014-03-16 17:2010310
중국 선양의 중국군 유해 안장 예정지 가보니정보2014-03-16 17:1912760
세계 최연소 갑부 24세 아시아 여성은 누구?정보2014-03-16 17:1815170
中스텔스기 J-20 근접 촬영 사진 공개정보2014-03-14 12:3016723
홍기하산천어륙봉형보호구 국가급보호구로정보2014-03-14 12:299850
돈화 “자유동작”으로 실천활동 착실히 추진정보2014-03-14 11:5110460
오리온 생감자칩, 허위광고로 벌금 870만원정보2014-03-12 09:4712000
머리카락 천장에 묶어놓고 공부하는 女학생들정보2014-03-10 09:4527672
← 前へ14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