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칭하이·간쑤성서 규모 5.1 지진

쉼터뉴스 · #15814

← 쉼터뉴스

정보 · 2013-09-20 19:35:31 · 閲覧 1089
칭하이·간쑤성서 규모 5.1 지진



(베이징=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20일 오전 5시37분(현지시간) 중국 서부 칭하이성 쑤난(肅南)현과 칭하이성 먼위안(門源)현 경계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진원은 북위 37.7도, 동경 101.5도, 지하 7㎞ 지점이다.

이번 지진으로 칭하이성 성도 시닝(西寧)시 등 대도시에서도 강한 진동이 느껴졌다.

주민들이 새벽에 잠에서 깨 건물 밖으로 대거 대피했다.

현지 정부는 관내 사상자와 재산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지난 4월 20일 쓰촨성 루산(蘆山)현 일대에서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 217명이 숨지거나 실종되고 1만1천여명이 부상하는 등 올해 들어 쓰촨성, 티베트(중국명 시짱)자치구 등 중·서부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cha@yna.co.kr

(끝)

コメント (1)

최극 · 2013-09-21 17:13:50
중국지진과 똑 같은날인 20일에 일본에서도 지진이 있었습니다. 중국지진보다 약 3시간 먼저 일어났고 중국지진보다 규모가 더 큽니다.

난 일본 요꼬하마에 살고있는데 밤에 자다가 지진에 흔들려서 깨여났습니다...





日本 福島현 이틀 연속 지진에 주민 불안…규모 5.9 지진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원전 사고가 난 일본 福島현에 이틀 연속 지진이 발생해 주민이 불안감에 휩싸였다.

20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25분께 福島현 浜通り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9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전날에는 오전 7시 44분께 비슷한 장소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

20일 지진의 진원지는 북위 37.1도, 동경 140.7도 지점이고 진원의 깊이는 약 17㎞다.

浜通り는 福島현 동부로 태평양에 가까운 곳이며 福島제1원전에서 북쪽으로 약 25㎞ 거리에 있다.

이 영향으로 東京都의 서쪽에 있는 靜岡현에서 東京都의 동쪽에 있는 本州 최북단에 있는 靑森현에 이르는 東北과 關東 등 일본의 광대한 지역에서 진도 1∼5의 지진이 관측됐다.

이와키시를 포함해 福島현내 여러 지역에서 진도 5가 기록됐고 東京都에서는 진도 1∼3이 측정됐다.

오전 2시 30분에 규모 3.9의 여진이 발생하는 등 3시 50분까지 5차례의 여진이 이어졌다.

福島현이 진도 5의 흔들림을 겪은 것은 2011년 9월29일 福島 앞바다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하고 나서 약 2년 만이다.

福島 원전 운영업체인 도쿄전력은 1∼6호기에 대한 순찰을 완료한 결과 오염수 탱크를 포함해 이날 오전 6시58분 기준으로 이상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福島현 주민들은 밤새 불안에 떨었고 부상자도 발생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와키시에서 한 여성(32)이 깨진 거울에 상처를 입는 등 2명이 경상을 당했다.

이 지역에서는 건물이 강하게 흔들려 물건 낙하가 많았다.
中村晴代(65) 씨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는 술과 유제품 등이 선반에서 마구 떨어졌다.
中村晴代씨는 "동일본대지진이 생각났다. 지진이 무섭다"고 말했다.
이와키역 앞에 있는 한 도서관에서는 서적 5만여 권이 선반에서 떨어져 임시 휴업하기로 했다.

福島현은 지진 직후에 특별경계본부를 설치하고 직원을 소집, 전화와 이메일 등으로 관내 피해 정보를 수집 중이다.

일본 기상청은 이 지진에 의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진도 4 정도의 여진이 1주일가량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지역에 따라 낙석•절벽 붕괴 등 위험이 우려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중국 경찰, 올해 여름부터 파리 순찰 나선다정보2014-05-02 20:3715060
"애플, 아이폰6 화면 키워 中 시장 공략"정보2014-04-30 12:0319690
연길, “검은 연기 타격” 지속적으로 추진정보2014-04-30 11:5917151
30대 男, 이혼 문제로 홧김에 "광란의 질주"…7명 사망정보2014-04-30 11:5918110
연길 실외불고기음식업 단속정보2014-04-29 09:2817190
외국 언론에 공개된 중국 지린성 기록보관소정보2014-04-29 09:2521560
도문-조선 자전거관광 개통정보2014-04-28 22:0915131
<세월호참사> 옌볜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정보2014-04-28 22:0715380
산시 공산당 청사 연쇄폭발 용의자, 사형 선고정보2014-04-28 22:0610410
千葉OKTA-2014차세대무역스쿨안내정보2014-04-22 15:2921040
중국 산시성서 학생 상대 칼부림..1명 사망정보2014-04-22 09:0413650
연길 아침시장 7시 30분 철시, 야시장 16시 개시정보2014-04-18 20:0436231
중국국제항공, 기내 무선인터넷 4G로 업그레이드정보2014-04-18 20:0214770
결혼 강요한 내연녀 청부살해한 인민대표, 사형정보2014-04-18 20:0116921
신혼려행 연길 실종자부부 출항직전 下船신청했으나 거부당했다정보2014-04-18 15:5225632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개막..해외 바이어 20만 예상정보2014-04-17 12:2311090
중국에 첫 비트코인 ATM 등장정보2014-04-17 12:2013120
아이들이 친구 구할 때, 선장은 첫 보트로 '1號 탈출정보2014-04-17 12:1514811
유학생들 주먹밥 창업정보2014-04-16 10:3220882
"바이주 기원은 1천년 전 요나라 시대"정보2014-04-16 10:3013180
베이징, 명문 초등학교 인근 집값 폭등…3평짜리가 3백만정보2014-04-16 10:2913590
순금 323kg 투입된 세계 최대 마조불상 화제정보2014-04-14 14:0417890
돈화수산기술보급소 전국기층시범소로 평의정보2014-04-14 14:019680
28년간 고상한 의덕과 높은 의술로 환자위해 봉사정보2014-04-14 14:0111890
주차비 내기 싫어 관리원 죽인 20대 女, 징역 10년정보2014-04-13 17:0118753
연길 올해 4000호 파가이주구역 개조정보2014-04-13 17:0015360
투신자살 시도女 구하는 방법..여성 손에 "수갑" 채워정보2014-04-13 17:0016710
중국 윈난서 리히터 규모 5.3 지진 발생정보2014-04-06 10:1713740
신한류?..중국인, 운전면허 목적 한국行 "러시"정보2014-04-06 10:1716160
왕징의 대안도시 옌자오, 집값 10% 이상 하락 "왜?"정보2014-04-02 21:4421440
← 前へ13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