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 활동에서 돈화시당위가 활동의 총체적요구에 따라 문제해결과 작풍전환에 공을 들임과 아울러 자체의 사상, 작풍, 사업의 실제와 밀접히 결부하고 위민, 무실, 청렴 주제를 부각한 “자유동작” 즉 “4321”담체와 “10가지 1”활동을 알심들여 설계하고 시행하고있다.
“4321”담체란 시급지도부의 “네가지 련계”활동, 시직속부문“세가지 지정”활동, 향진(가두)지도간부 “두가지 진입”활동, 향진(가두), 촌(사회구역) 일반당원 군중련계활동을 가리킨다. 시급지도부의 “네가지 련계”활동에서 매 부현급이상 지도자는 1개 향진(가두), 1개 시직속부문, 1개 기층당조직과 1개 주민호와 련계하여 작풍건설면에 존재하는 두드러진 문제를 둘러싸고 조사연구를 벌리며 실정을 장악하고 사업을 지도하고 난제를 해결하며 주제조사연구보고를 작성한다. 시직속부문 “세가지 지정”활동에서는 국급 지도자의 향진(가두) 련계를 지정하고 중층간부의 촌툰(사회구역) 련계를 지정하며 당원간부의 도시주민 련계를 지정하여 련계점이 각급 지도부, 당원과 간부들이 작풍을 전변하고 기층을 도와 문제를 해결하며 발전을 잘 틀어쥐는 실천기지로 되게 하고있다. 향진(가두)지도간부 “두가지 진입”활동에서는 향진(가두)의 지도간부들이 “당대표, 인대대표, 정협위원”사업실, 일반군중의 집에 정기적으로 찾아가 군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실제문제를 해결해주고있다. 향진(가두), 촌(사회구역) 일반당원 군중련계 활동에서는 관련 당원들이 자체의 일터특점, 전업특장과 결부해 주변에서 한개 주민호를 련계점으로 잡고 이들에게 혜민정책을 설명해주고 교양실천활동을 선전하며 의문점을 해답해주고 이들을 도와 생산, 생활 면의 수요와 리익소구 등 면의 실제문제를 해결해주고있다.
“10가지 1”활동이란 다음과 같다. ▲매번 시당위 상무위원 회의를 소집하기 전에 한차례의 학습을 집중적으로 조직함으로써 리론자질을 일층 제고한다. ▲한차례의 당과를 집중적으로 학습함으로써 리상, 신념을 일층 확고히 한다. ▲한차례의 선진사적보고회를 집중적으로 청취함으로써 마음속 세례를 더한층 받는다. ▲한차례의 작풍전환에 관한 특별강좌를 집중적으로 청취함으로써 거리와 부족점을 한층 더 찾아낸다. ▲한차례의 “개혁을 심화하고 발전을 추동할데 관한 리론선전강연”에 집중적으로 참가함으로써 책임의식을 더한층 증강한다. ▲한편의 교양영화를 집중적으로 관람함으로써 취지책임의식을 더한층 강화한다. ▲한차례의 기층간부, 군중 의견, 건의 청취를 집중적으로 조직함으로써 노력해야 할 방향을 더한층 분명히 한다. ▲사람마다 최소로 한건의 루적된 신소사건을 해결함으로써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일층 추진한다. ▲사람마다 최소로 1개 민영기업의 1건 이상 실제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봉사리념을 일층 증강한다. ▲사람마다 최소로 1개 중점대상 혹은 1개 중점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사업시달을 일층 추동한다.
연변인터넷방송 장설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