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검은 연기 타격” 지속적으로 추진

쉼터뉴스 · #16283

← 쉼터뉴스

정보 · 2014-04-30 11:59:32 · 閲覧 1715

연길시의 “푸른 하늘 행동”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수 있게 하기 위해 연길시환경보호국에서는 2011년부터 “검은 연기 타격”전문행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있으며 지난해말까지 167대의 난방용보이라(산탄연소형)를 열공급망에 편입시켜 제거하고 84대의 생산형보이라를 제거 및 개조했다.

대기환경을 더한층 개선하고 스모그날씨를 방지하기 위해 연길시환경보호국에서는 올 4월초에 “형탄보이라를 개조 및 제거할데 관한 통지”를 재차 발부, 4월 20일전까지 업주들이 제때에 자각적으로 형탄보이라를 청정에너지 사용가능 보이라로 개조할것을 요구했다.

이번에 개조범위에 든 기업은 도합 11개, 대기오염을 근원에서 차단하기 위해 통지에서 요구한 개조기한이 하루 지난 21일부터 연길시환경보호국 감찰대대 전체 대원들이 이 11개 기업 현장에 체류하며 개조를 독촉하고있다.

25 일, 연길시환경보호국 감찰대대 사서청대대장은 감찰일군들이 근 일주일간 현장에 체류하며 청정에너지 사용이 기업경영과 사회에 미치는 리해관계를 설명하고 법규에 따른 강제집행의 경우를 강조하는 등 일련의 조치를 강구하고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감찰대원들의 노력을 거쳐 현재 11개 기업 업주들은 모두 개조의향을 내비쳤고 보이라 제작을 시작한 기업도 있다고 밝혔다.

연변일보 박은희 기자

コメント (1)

◆돈나무◆ · 2014-04-30 13:52:09
내 18살때 마스끄끼구 바이크타고 철남부터 북대까지 갔다오면 코구멍인데 까맣게 됬다는...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중국-베트남, 선박 충돌사건 놓고 거듭 공방정보2014-06-26 09:0917600
유부녀·대학생, 월드컵 도박했다 빚져 자살정보2014-06-26 09:0826170
무안국제공항-중국 선양 직항 전세기 운항정보2014-06-26 09:0716220
中 남부, 폭우 언제까지…26명 사망, 이재민 490만명정보2014-06-25 23:4813770
신발 젖을까봐..홍수 현장서 부하 등에 업힌 간부, 결국정보2014-06-25 23:4516800
충칭 경전철 급커브 구간 90도 초과 “롤러코스트 같아”정보2014-06-25 23:4413360
농심, "백두산 생수" 개발경쟁 본격 나서정보2014-06-20 12:0816600
"중국삼성, 사내 직원에게 "HTC 제품 안 사는 이유" 교육"정보2014-06-20 12:0617000
연길-평양 관광 전세기 29일 운항 개시정보2014-06-20 12:0620330
라인, 중국 시장 본격 진출..텅쉰 아성에 도전정보2014-06-18 00:0118780
中 공안, 초등생 50명 인질로 잡은 남성 사살정보2014-06-18 00:0018090
중국 후난성서 아동 300여 명 납중독정보2014-06-17 23:5915060
팬더들의 낙원 ‘팬더 유치원’에 놀러 가볼까?정보2014-06-13 17:1620210
베이징 부동산 경기 침체로 왕징 집값도 "뚝"정보2014-06-13 17:1520110
중국 항저우에 한국형 종합건강검진센터 개설정보2014-06-13 17:1417280
원·위안 환율 급락세..2월 이후 9% 가까이 폭락정보2014-06-11 23:0823190
광시 개고기집, 간판·메뉴판에 "개" 글자 사라져 "왜?"정보2014-06-11 23:0523530
"뭐든지다판다" 中온라인쇼핑몰 우주여행 상품 출시정보2014-06-11 23:0414940
감한 고3 수험생들, 버스서 칼부림男 격투 끝에 제압정보2014-06-09 10:0622330
중국 "백두산 야생 산삼" 종자 번식 성공정보2014-06-09 10:0617650
中 남부, "또" 폭우…27명 사망, 이재민 340만명정보2014-06-09 10:0514570
16세 소년, 5세 여아들 살해하고 시신 훼손 "충격"정보2014-06-05 22:5226130
고기전병 장수, 시진핑 닮은 외모로 매출 "대박"정보2014-06-05 22:5122320
알리바바, 2천억 투자해 광저우헝다 지분 50% 매입정보2014-06-05 22:5015760
비 내린 구이저우 웨량산, 신선세계 따로 없어정보2014-06-03 13:3721580
중국 영유아 조제분유 생산 기업 "무더기 퇴출"정보2014-06-03 13:3616350
항저우, 짝퉁 아이폰 배터리 폭발로 일가족 4명 숨져정보2014-06-03 13:3522400
중국 신장지역 "초호화 공공화장실" 논란정보2014-06-02 21:3922390
대만서 56년 전 실종된 경비행기 잔해 발견정보2014-06-02 21:3517060
똥통 빠진 휴대폰 찾으려다 2명 사망, 3명 부상정보2014-06-02 21:3420720
← 前へ11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