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개막..해외 바이어 20만 예상
[<인민일보 해외판>] 제115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광교회(廣交會)"로 약칭)가 4월 15일 광저우(廣州) 파저우(琶洲)의 광교회 전시관에서 개막했다. 류젠쥔(劉建軍) 광교회 언론대변인 겸 중국대외무역센터 부주임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광교회에는 해외 바이어들이 약 20만 명 참가할 것으로, 수출 체결 건수는 지난 회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언급했다. 이번 광교회 전시관 면적은 총 117만㎡이고 부스 수는 총 59,708개로 지난 회보다 169개 증설했다. 이번 광교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기업 수는 24,581개로 작년 대비 64개 늘었다.
[<인민일보 해외판>] 제115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광교회(廣交會)"로 약칭)가 4월 15일 광저우(廣州) 파저우(琶洲)의 광교회 전시관에서 개막했다. 류젠쥔(劉建軍) 광교회 언론대변인 겸 중국대외무역센터 부주임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광교회에는 해외 바이어들이 약 20만 명 참가할 것으로, 수출 체결 건수는 지난 회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언급했다. 이번 광교회 전시관 면적은 총 117만㎡이고 부스 수는 총 59,708개로 지난 회보다 169개 증설했다. 이번 광교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기업 수는 24,581개로 작년 대비 64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