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어3호 발사, 달 탐사차량 "옥토끼호" 14일 착륙 예정

쉼터뉴스 · #15973

← 쉼터뉴스

정보 · 2013-12-02 21:19:52 · 閲覧 1005
중국 창어3호 발사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3호가 달을 향한 여정을 떠났다.

창어 3호는 2일 오전 1시30분경(현지시각) 중국 서부 쓰촨성 시창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됐다. 중국 측은 발사 50분 후 "발사 성공"을 선언했다.

창어 3호는 중국 최초의 달 탐사차량 "옥토끼호"를 비롯한 각종 달 탐사 장비를 싣고 있다. 옥토끼호는 중국 최초의 로봇 형태 무인 달 탐사차로, 달의 지형과 지질구조를 탐사하고 각종 사진과 관측 자료를 지구로 전송할 예정이다.
예정대로 옥토끼호가 오는 14일 달에 착륙하게 되면, 중국은 미국과 러시아에 이은 역대 3번째 달 착륙 국가가 된다.

앞서 중국은 달 탐사를 위해 2007년 창어 1호, 2010년 창어 2호를 쏘아 올린 바 있다. 창어란 중국 신화 속 달의 여신 "창어(嫦娥, 항아)"에서 ¤온 이름이다.

중국 창어3호 발사 성공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국 창어3호 발사 성공, 항아-옥토끼라니 낭만적이다", "중국 창어3호 발사 성공, 달 착륙 성공하길", "중국 창어3호 발사 성공, 중국이 대단하긴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중국 창어3호 발사 성공
138595010255.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2)

최극 · 2013-12-03 01:07:47
중국은 소련, 미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3번째로 되는 달 착륙 국가. (옥토끼가 14일 순조롭게 달에 착륙하면 ㅎ )


중국 인공위성 발사 력사.

▲1970년 4월 = 첫 인공위성 東方紅 1호 발사. 소련, 미국, 프랑스, 일본에 이어 5번째.

▲1975년 11월 = 첫 회수식 인공위성 FSW-01 발사.

▲1981년 = 최초 다중(3개) 위성 風暴 1호 발사.

▲1984년 = 첫 실험용 통신위성 발사.

▲1988년 = 최초의 기상관측 위성 風雲 1호 발사.

▲1999년 11월 =神舟 1호 발사. 유인 우주선 발사 위한 4가지 실험.

▲2001년 1월 =神舟 2호 발사.

▲2002년 = 神舟 3호(3월), 神舟 4호(12월) 발사. 인간모형 탑재.

▲2003년 10월 = 최초의 유인 우주선 神舟 5호 발사. 첫 우주인 楊利偉 배출.

▲2005년 10월 = 두 번째 유인 우주선 神舟 6호 발사.

▲2007년 10월 = 달 탐사선 창어(嫦娥) 1호 발사.

▲2008년 9월 = 세 번째 유인 우주선 神舟 7호 발사, 첫 우주 유영 성공.

▲2010년 10월 = 달 탐사선 창어 2호 발사.

▲2011년 9월 = 실험용 우주 정거장 天宮 1호 발사.

▲2011년 11월 = 무인 우주선 神舟 8호 발사. 天宮 1호와 두 차례 도킹 성공.

▲2011년 11월 = 첫 화성 탐사선 잉훠(螢火) 1호 러시아 로켓에 위탁해 발사, 러시아 로켓 이상으로 궤도 진입 실패.

▲2012년 6월 = 네 번째 유인 우주선 神舟 9호 발사. 첫 여성 우주인 류양(劉洋) 탑승.

▲2013년 6월 = 다섯 번째 유인 우주선 神舟 10호 발사.

▲2013년 12월 = 달 탐사선 창어 3호 발사. 달 탐사차 '옥토끼(玉兎)' 탑재. 성공하면 소련과 미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3번째.
최극 · 2013-12-03 01:40:22
중국은 미국, 프랑스, 영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4번째로 무인(無人) 전투기를 만들어 성공한 나라.(무인 정찰기는 썩 전에 성공)

이제 전쟁도 사람이 없는 무인 정찰기, 무인 전투기가 하는 시대가 곧 올것입니다.

(며칠전인 2013年11月21日 무인(無人) 전투기 첫 비행 성공. 环球网에서)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중국-베트남, 선박 충돌사건 놓고 거듭 공방정보2014-06-26 09:0917600
유부녀·대학생, 월드컵 도박했다 빚져 자살정보2014-06-26 09:0826170
무안국제공항-중국 선양 직항 전세기 운항정보2014-06-26 09:0716220
中 남부, 폭우 언제까지…26명 사망, 이재민 490만명정보2014-06-25 23:4813770
신발 젖을까봐..홍수 현장서 부하 등에 업힌 간부, 결국정보2014-06-25 23:4516800
충칭 경전철 급커브 구간 90도 초과 “롤러코스트 같아”정보2014-06-25 23:4413360
농심, "백두산 생수" 개발경쟁 본격 나서정보2014-06-20 12:0816600
"중국삼성, 사내 직원에게 "HTC 제품 안 사는 이유" 교육"정보2014-06-20 12:0617000
연길-평양 관광 전세기 29일 운항 개시정보2014-06-20 12:0620330
라인, 중국 시장 본격 진출..텅쉰 아성에 도전정보2014-06-18 00:0118780
中 공안, 초등생 50명 인질로 잡은 남성 사살정보2014-06-18 00:0018090
중국 후난성서 아동 300여 명 납중독정보2014-06-17 23:5915060
팬더들의 낙원 ‘팬더 유치원’에 놀러 가볼까?정보2014-06-13 17:1620210
베이징 부동산 경기 침체로 왕징 집값도 "뚝"정보2014-06-13 17:1520110
중국 항저우에 한국형 종합건강검진센터 개설정보2014-06-13 17:1417280
원·위안 환율 급락세..2월 이후 9% 가까이 폭락정보2014-06-11 23:0823190
광시 개고기집, 간판·메뉴판에 "개" 글자 사라져 "왜?"정보2014-06-11 23:0523530
"뭐든지다판다" 中온라인쇼핑몰 우주여행 상품 출시정보2014-06-11 23:0414940
감한 고3 수험생들, 버스서 칼부림男 격투 끝에 제압정보2014-06-09 10:0622330
중국 "백두산 야생 산삼" 종자 번식 성공정보2014-06-09 10:0617650
中 남부, "또" 폭우…27명 사망, 이재민 340만명정보2014-06-09 10:0514570
16세 소년, 5세 여아들 살해하고 시신 훼손 "충격"정보2014-06-05 22:5226130
고기전병 장수, 시진핑 닮은 외모로 매출 "대박"정보2014-06-05 22:5122320
알리바바, 2천억 투자해 광저우헝다 지분 50% 매입정보2014-06-05 22:5015760
비 내린 구이저우 웨량산, 신선세계 따로 없어정보2014-06-03 13:3721580
중국 영유아 조제분유 생산 기업 "무더기 퇴출"정보2014-06-03 13:3616350
항저우, 짝퉁 아이폰 배터리 폭발로 일가족 4명 숨져정보2014-06-03 13:3522400
중국 신장지역 "초호화 공공화장실" 논란정보2014-06-02 21:3922390
대만서 56년 전 실종된 경비행기 잔해 발견정보2014-06-02 21:3517060
똥통 빠진 휴대폰 찾으려다 2명 사망, 3명 부상정보2014-06-02 21:3420720
← 前へ11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