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과 글 문화 지켜가는 옹달샘

쉼터뉴스 · #15918

← 쉼터뉴스

정보 · 2013-11-10 20:12:42 · 閲覧 1310
옹달샘 파이팅!

중앙민족대학 <옹달샘>문학사는 1995년에 세워져 지금까지 다양한 문화활동과 함께 그 영향력을 넓혀온 조선족 대학생 동아리이다.

중 앙민족대학 조선언어문학학부 학생들이 주를 이룬 이 동아리는 구전한 조직체계를 갖추고있으며 <한글문화를 지키고 한글문화를 전파하자>는 리념하에 해마다 잡지편집 및 출판, 글짓기, 연극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있다.

훈민정음 반포 기념일을 계기로 2008년부터 해마다 펼쳐온 <한글날 연극 축제>는 영향력이 큰 대형행사로서 연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우리 말과 글의 바른 사용을 선도하고있다.

지난 10월, 올해부로 6회를 맞은 연극축제에서 림원춘의 <몽당치마>를 바탕으로 제작한 동명작 <몽당치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다시 한번 그 풍채를 과시했다.

우리 말과 글 문화를 지켜가기 위한 중앙민족대학 조선족 대학생들의 활약상, 돌아오는 토요일 연변방송 <청춘파이팅> 토요코너 <체험현장 스케치>에서 만나보게 된다.

방송시간은 11월 9일 오후 5시 15분부터 40분까지이며 주파수는 AM 1206/ FM 102.3 이다.


사진제공: 중앙민족대학 글: 연변방송 허복순 기자
138383010353.gif.jpg
138383008496.gif.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중국-베트남, 선박 충돌사건 놓고 거듭 공방정보2014-06-26 09:0917600
유부녀·대학생, 월드컵 도박했다 빚져 자살정보2014-06-26 09:0826170
무안국제공항-중국 선양 직항 전세기 운항정보2014-06-26 09:0716220
中 남부, 폭우 언제까지…26명 사망, 이재민 490만명정보2014-06-25 23:4813770
신발 젖을까봐..홍수 현장서 부하 등에 업힌 간부, 결국정보2014-06-25 23:4516800
충칭 경전철 급커브 구간 90도 초과 “롤러코스트 같아”정보2014-06-25 23:4413360
농심, "백두산 생수" 개발경쟁 본격 나서정보2014-06-20 12:0816600
"중국삼성, 사내 직원에게 "HTC 제품 안 사는 이유" 교육"정보2014-06-20 12:0617000
연길-평양 관광 전세기 29일 운항 개시정보2014-06-20 12:0620330
라인, 중국 시장 본격 진출..텅쉰 아성에 도전정보2014-06-18 00:0118780
中 공안, 초등생 50명 인질로 잡은 남성 사살정보2014-06-18 00:0018090
중국 후난성서 아동 300여 명 납중독정보2014-06-17 23:5915060
팬더들의 낙원 ‘팬더 유치원’에 놀러 가볼까?정보2014-06-13 17:1620210
베이징 부동산 경기 침체로 왕징 집값도 "뚝"정보2014-06-13 17:1520110
중국 항저우에 한국형 종합건강검진센터 개설정보2014-06-13 17:1417280
원·위안 환율 급락세..2월 이후 9% 가까이 폭락정보2014-06-11 23:0823190
광시 개고기집, 간판·메뉴판에 "개" 글자 사라져 "왜?"정보2014-06-11 23:0523530
"뭐든지다판다" 中온라인쇼핑몰 우주여행 상품 출시정보2014-06-11 23:0414940
감한 고3 수험생들, 버스서 칼부림男 격투 끝에 제압정보2014-06-09 10:0622330
중국 "백두산 야생 산삼" 종자 번식 성공정보2014-06-09 10:0617650
中 남부, "또" 폭우…27명 사망, 이재민 340만명정보2014-06-09 10:0514570
16세 소년, 5세 여아들 살해하고 시신 훼손 "충격"정보2014-06-05 22:5226130
고기전병 장수, 시진핑 닮은 외모로 매출 "대박"정보2014-06-05 22:5122320
알리바바, 2천억 투자해 광저우헝다 지분 50% 매입정보2014-06-05 22:5015760
비 내린 구이저우 웨량산, 신선세계 따로 없어정보2014-06-03 13:3721580
중국 영유아 조제분유 생산 기업 "무더기 퇴출"정보2014-06-03 13:3616350
항저우, 짝퉁 아이폰 배터리 폭발로 일가족 4명 숨져정보2014-06-03 13:3522400
중국 신장지역 "초호화 공공화장실" 논란정보2014-06-02 21:3922390
대만서 56년 전 실종된 경비행기 잔해 발견정보2014-06-02 21:3517060
똥통 빠진 휴대폰 찾으려다 2명 사망, 3명 부상정보2014-06-02 21:3420720
← 前へ11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