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동호회 【제3차 챠리티자선 콤페】 2명 장학생 감사편지

단체및모임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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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5-12-20 20:14:47 · 閲覧 1005 · 推薦 1

골프 동호회 여러분,안녕하세요.최매화입니다.

2015년 3월21일(토)에 제3회 쉼터 골프챠리티 콤페를 열고,동호회 회원분들께서 13만7천엔(약14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3년 연속 큰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3년간 지원하고 있던 2명 장학생중 한명이 올해 8월 필업하고 북경에서 취직을 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올해 후원금은 재학중인 김옥미(연변대학 영어전공)학생에게 학비로 12만엔(송금수수료 2500엔)을 전달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해 드립니다.좋은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하시는 일들이 잘 되길 기원합니다.
후원금을 받은 장학생 2명이 마음을 담아 보내온 편지 원문을 올립니다.
최매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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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몇년간 여러분의 도움으로 대학공부를 순리롭게 마치게된 김옥미 입니다. 실현하기 힘들었던 대학생활을 저는 여러분의 도움으로 용기를 얻고 열심히 공부할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학생활을 마친 저는 그나마 빠른시간내에 취직하게 되였습니다. 경동나비엔이라고 벽걸이 보일러 회산데요 중국에서도 발전전망이 큰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숙사도 마련해 주고 점심도 제공해 주니깐 금방 졸업한 저한테는 너무나도 고마운 일입니다. 저는 언제나 운이 좋은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대학학업도 마치고 직장도 찾고 , 그래서 저는 더욱 노력할것입니다, 저한테는 노력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니깐요.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을수 있다는걸 잘 알아요, 하지만 이젠 그 무엇도 두렵지 않네요, 이제는 저도 더 욱 성장하여 제가 받은걸 보답할려구요. 여러분의 사랑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되는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아니깐요..... 너무도 감사합니다. 
언제쯤 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이제 기회가 되면 지금의 제가 아닌 더욱 성장하고 훌륭한 모습으로 만나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일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옥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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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언니 오빠들에게:    
저는 박효란입니다.현재 연변대학영어계 다니고있읍니다.개학하면 4학년 필업반입니다. 나의 미래에 대해서 더욱고민하게 될 시간이죠. 수많은 선택도직면되겠죠.필업하고 뭐할지 그리고그선택을 잘 이뤄낼수있도록 준비를 잘해야된다고 생각함니다. 그래서 사학년 일년은 더욱 바삐보낼거 같아요.대학생활의 마무리를 잘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도음을 주며 인연을 맺은지는 벌써 삼년 되가네요.말로는 많이 표현못햇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 하고잇습니다.나중에 꼭 잘돼서 언니 오빠랑 좋은인연만들어가고싶습니다. 언니오빠들은 어떤분들인지 잘 모르지만, 도음을 받고,이렇게 인연을맺고,날 응원을해주고,좋은말씀 많이 해주고,미래대해 충고도 해주고, 난 그냥 너무감사하고,또감사합니다. 가족 친척도 서로이러기 힘든데,나한테신경써주고,관심해주고,걱정해주고.
평시에 고맙단말잘못했는데, 이렇게 편지로 전하고싶습니다.언니오빠들 도음으로  학비걱정없이 공부에 열중할수있는겄 같습니다.
이 은혜는 평생잊지 못할겁니다.앞으로열심히살겠습니다. 꼭 성공하여 보답하겠슴니다. 이제기회되면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건강잘챙기시고,하는일이 다잘되고 매일매일 행복하게지내세요.
박효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