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지진재해구 의연금모금활동을 진행중인 광주시에서 또하나의 감동의 드라마가 재연되고 있습니다.광장의 대형테레비화면에서 사천지진재해를 입수한 한 극도의 신체장애자가 구걸해온 돈을 의연하려 한발자국 한발자국 손으로 걸으면서 의연금 장소에까지 와서 자기의 모든것을 바치는 감동적인 화면입니다.그는 두번에 걸쳐 자기의 돈을 의연했다고 합니다.몸은 비록 불구지만 견강하고 선량한 마음의 소유자인 이 청년의 거동은 또한번 우리의 심금을 울려주고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감동입니다.
눈물이 나옴다 ㅜ,ㅜ
완전 감동입니다 ㅜㅜ
돈 넣는걸 구경하는 저 사람들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절로 눈물이 나오네요
참 이런 불구의 몸을 해가지고도 어떻게 저렇게 의연금바치려는 용기가 생기는지,,, 사실 저렇게 구걸해서 하루하루 살아가겟는데 저돈 다 낸다는건 자기의 모든걸 다 낸다는것과 같잖아요... 고상한 정신세계에 머리가 숙어집니다,,, 성한 사람도 아니고,,,내 마음에 영웅!
보는게 아니고 사실 경찰아저씨한테 바친걸 경찰아저씨가 그 돈의 무거움을 알고 직접 자기절로 넣게 했대요,,,그리고 모금일군들은 의연금함을 내려놓았고 그래서 이 정경을 지나가는 사람이 찰칵!
중국에 사회복리는 머하는지..저 꼬마 공부하구 싶겠는데...
불구의 몸으로 의연하려는 사상이 사람을 감동시키구요.
한편 중국에서 불구가 구걸에 필요한 일종 수단으로 된데 대해서 가슴이 아픕니다.
원래는 어느 복지센터나 료양소같은데서 다른 사람의 보살핌을 받으면서 생활해야 하는 환자들인데..,
한편 중국에서 불구가 구걸에 필요한 일종 수단으로 된데 대해서 가슴이 아픕니다.
원래는 어느 복지센터나 료양소같은데서 다른 사람의 보살핌을 받으면서 생활해야 하는 환자들인데..,
불구인 나라를 만나서 참 불쌍하네이.
맘이 아파요
저 불구자아는 거리에서 돈구걸이나 하메 살겠지.ㅠㅠ
너무나 감동적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