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자랑 하기싶어서 이렇게 또 한장 ....
이젠 유치원을 다니고 잇고 어른스레 의사표달두 잘합니다.
아주 심한 장난꾸러기여서 어느 유치원선생님이나 다 알고 잇다고 합니다.
하지만 누가 눈물을 흘리면 종이를 가져다줄줄 알고
할머니가 힘들어하시면 안마를 한다고 합니다.자랑은 끝이 없네요.
이쁘게 봐주세요.
이젠 유치원을 다니고 잇고 어른스레 의사표달두 잘합니다.
아주 심한 장난꾸러기여서 어느 유치원선생님이나 다 알고 잇다고 합니다.
하지만 누가 눈물을 흘리면 종이를 가져다줄줄 알고
할머니가 힘들어하시면 안마를 한다고 합니다.자랑은 끝이 없네요.
이쁘게 봐주세요.
コメント (15)
넘넘 귀엽네요 ..마니마니 자랑하쇼
저두 마니마니 자랑하기 싶죠.근데 나만 아들 잇는것두 아닌데...
요즘 애기들은 진자 귀여워요..내 친구두 애기 키우는데 책을 펴놓구 책대로 키우더라구요..너무 귀엽워...
4달인데 짜개바지 입히지 않슴더 ??
하얀님 ,울 애기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함니다.
애기를 진심으로 귀여워하는 사람들은 꼭 즐거운 인생을 살리라 믿습니다.
그느드르님,다리안쪽으로 단추가 잇엇요,그냥 옛날 짜개 바지 아니구요.
4개월때두 어디갈때는 애기빤쯔를 사용하거든요.다른 사람들한테 불편두 안주구 애기두 편리하구...
애기를 진심으로 귀여워하는 사람들은 꼭 즐거운 인생을 살리라 믿습니다.
그느드르님,다리안쪽으로 단추가 잇엇요,그냥 옛날 짜개 바지 아니구요.
4개월때두 어디갈때는 애기빤쯔를 사용하거든요.다른 사람들한테 불편두 안주구 애기두 편리하구...
아이그~~~~귀여워라,,,,,,,,안아보구싶어^^
이젠 3돐이 되서 막 날아요.ㅎㅎㅎ그래서 안기 좀 힘겨울걸..
어머머 어쩜 이렇게 기엽죠?
4개월에 잘 서서 있네여...장하다 아가야...ㅎ
4개월에 잘 서서 있네여...장하다 아가야...ㅎ
사실 오래 못서죠.ㅎㅎㅎ
쏘파등받이에 기대여서 ,그리구 서두러서 이렇게 한장 남긴거에요.
쏘파등받이에 기대여서 ,그리구 서두러서 이렇게 한장 남긴거에요.
너무 귀여워요..
이젠 많이 커서 쿨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ㅎㅎ
나중에 크면 여자를 마니 자빠뜨리긋당...큭....
넘 귀여워요 ..ㅋㅋ
잘생겻다 아새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함니다.여러분들두 쭉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