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4개월때---이젠 3돐하구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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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비 · 2008-09-14 18:46:36 · 조회 1110
아들 자랑 하기싶어서 이렇게 또 한장 ....

이젠 유치원을 다니고 잇고 어른스레 의사표달두 잘합니다.

아주 심한 장난꾸러기여서 어느 유치원선생님이나 다 알고 잇다고 합니다.

하지만 누가 눈물을 흘리면 종이를 가져다줄줄 알고

할머니가 힘들어하시면 안마를 한다고 합니다.자랑은 끝이 없네요.

이쁘게 봐주세요.
천우 깡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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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ESTEELAUDER · 2008-09-14 19:01:04
넘넘 귀엽네요 ..마니마니 자랑하쇼
오동비 · 2008-09-14 19:10:11
저두 마니마니 자랑하기 싶죠.근데 나만 아들 잇는것두 아닌데...
『 하 얀 』 · 2008-09-14 23:25:34
요즘 애기들은 진자 귀여워요..내 친구두 애기 키우는데 책을 펴놓구 책대로 키우더라구요..너무 귀엽워...
그느드르 · 2008-09-15 09:35:45
4달인데 짜개바지 입히지 않슴더 ??
오동비 · 2008-09-15 11:40:14
하얀님 ,울 애기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함니다.

애기를 진심으로 귀여워하는 사람들은 꼭 즐거운 인생을 살리라 믿습니다.

그느드르님,다리안쪽으로 단추가 잇엇요,그냥 옛날 짜개 바지 아니구요.
4개월때두 어디갈때는 애기빤쯔를 사용하거든요.다른 사람들한테 불편두 안주구 애기두 편리하구...
これだ · 2008-09-15 18:14:11
아이그~~~~귀여워라,,,,,,,,안아보구싶어^^
오동비 · 2008-09-15 20:18:55
이젠 3돐이 되서 막 날아요.ㅎㅎㅎ그래서 안기 좀 힘겨울걸..
병아리 · 2008-09-16 19:00:46
어머머 어쩜 이렇게 기엽죠?
4개월에 잘 서서 있네여...장하다 아가야...ㅎ
오동비 · 2008-09-16 21:22:52
사실 오래 못서죠.ㅎㅎㅎ
쏘파등받이에 기대여서 ,그리구 서두러서 이렇게 한장 남긴거에요.
쪼아2008 · 2008-09-18 18:43:52
너무 귀여워요..
오동비 · 2008-09-20 06:56:03
이젠 많이 커서 쿨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ㅎㅎ
beckham · 2008-09-24 14:45:18
나중에 크면 여자를 마니 자빠뜨리긋당...큭....
jeany522 · 2008-09-27 05:25:10
넘 귀여워요 ..ㅋㅋ
D라인남자 · 2008-09-27 16:46:28
잘생겻다 아새끼..
오동비 · 2008-09-28 21:34:23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함니다.여러분들두 쭉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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