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날 중국에 다시 돌아가요,,조카가...
고모하고 또 빠이빠이하게 되구나 했더니 이 꼬매가 눈물 똑똑 흘리며 슬프게 우는게 정말 마음이 찌릿찌릿 했어요..
금방 2살밖에 안되고 말도 변변하게 못하는게 인정이 얼마나 많은지...
어려도 주동적으로 엄마도와 밥상도 치워줄줄 알아요...
중국에 들어가서도 건강하게 즐겁게 자라길 바래요..
이쁘게 봐주세요..
コメント (5)
공주군요 귀엽네요 사진 많이 남기세요.
엉치님,메그님,,감사해요...
어린이 귀엽군요. 그런데 저웃분이 아이디가 엉치라니 어딘가 기분나쯔네.
귀엽네




항상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