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알구잇는 한남자

회원사진 · #81839

← 회원사진

알곤123 · 2011-06-06 22:22:51 · 閲覧 3185 · 推薦 5
흘러가는 물처럼 세월이 많이가고잇네요
내길은 날 부르고 날꼬이네
동,서,남,북,사방에서 날부르고 날꼬이네
사람들은 집따라 집으로 가건만 내길은
날부르고 날 꼬이네
오늘도 어디루갈까하는길은 내가 선택하구 내가 결정하네
세월은 물처럼 흘러가두 그길은
꼭 흘러가는 물처럼 말하지마삼
멋진나그내 오늘도
나자신 자우심으로 사진 올림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333.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14)

마카오카지노 · 2011-06-06 23:16:10
어저씨 멋있어요...화이팅!
밤이면밤마다 · 2011-06-06 23:17:20
어이야 어째 한개 아이딜루

두분이 같이놈두 ?
이민재 · 2011-06-06 23:47:56
멋있쏘 ~ 그대한테 윤동주 선생님에 시를 드리오니라 .


서시(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유아독종 · 2011-06-07 00:03:19
아따 씨원하게 쭉 벗겨졋네ㅠ

머싯으꾸마 추천 ㅎㅎ
よろしゅうござんすか · 2011-06-07 00:07:30
매짠 나그내. ㅎㅎ
독수리의매력 · 2011-06-07 09:40:11
징말 멋지시다. 추천 ~추천~
행복한남자 · 2011-06-07 19:47:56
good~!
동경浪人 · 2011-06-08 02:32:33
大哥你好,夜露死苦。 (笑)
빨간튤립 · 2011-06-08 17:19:29
어쨰 사진본게 이렇게 웃음이 나오는걸까?ㅋㅋ
시드니 · 2011-06-08 17:23:12
왠만해서는 남자한테 멋잇단 말아이하는데
주인장은 카리스마잇어보임 ㅎ
mylove · 2011-06-09 08:30:28
兄貴
男らしい断髪顔が気に入った

その顔に負けない性格持ちならば

必ず成功するぞ

兄貴応援するよ」
다노시이 · 2011-06-12 03:01:09
남자구나 근데 옷이 딱 어디서 곤만 탈출한 옷같은데 ㅋㅋ
dio · 2011-06-12 08:13:12
젤불리크
최예형 · 2012-07-14 23:49:15
열심히 사시는분같으셔서 보기좋습니다,,나름 훈남이심다....

회원사진 · リスト (1,71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sea해피요정2009-08-25 01:13362134
바다 가고십네 같이 갈사람 없어요 ???회장2009-08-23 12:20236113
친구할래요???cuihu05012009-08-22 13:49382917
하쿠나마 타타MITSUBISHI2009-08-21 09:47252713
ㅎㅎ또매2009-08-20 15:02247322
うちの写メもよろしく~딸기사탕2009-08-20 00:32395534
.해피요정2009-08-18 03:16540940
바다에서행복 할거야2009-08-17 18:55207018
^^임자없는반지2009-08-16 00:08720791
よろしく。。。ksharp2009-08-15 21:28564225
나도 한장 올려볼까나 ,,,ㅎ 돌멩이만 부리지 맙소사 ㅎ이쁘이쁘2009-08-15 17:47347121
My Life Show바라쿠키2009-08-15 01:56273411
헤freezer2009-08-14 23:1618768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태준님2009-08-14 02:51285911
~~합숙다녀왔슴당 .~~진선ㅁi2009-08-12 16:00469379
친구하실분^^너말고너언니2009-08-12 15:46189210
심심해서완전천사2009-08-11 23:16199329
뭐라 하지마셈..독고전2009-08-10 23:51237133
하얀원피스0하나02009-08-10 12:02714754
오늘 저녁大器晩成2009-08-08 22:5318484
친구하실분요 ㅋㅋ너말고너언니2009-08-06 21:54275613
심심해서...홍아2009-08-06 20:32178521
맬맬 좋은 하루영민2009-08-05 22:46314218
また  歳取ったよ  ㅡ,ㅡ이즈미2009-08-05 21:28231932
돌맹이 맞을 각오하고저 <한 아빠의 용감>이문영삼취2009-08-04 20:48158516
百日写真人生2009-08-04 11:56155915
미나상 오하요우 고자루.황소9182009-08-04 06:2311116
잘난체 해봤다눈...ㅋ도깨비방망이2009-08-03 21:39368475
그냥,오랜만에----천사의기쁨2009-08-02 04:09330521
저의남동생입니다.りらっくま2009-08-01 10:31221611
← 前へ26 / 58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