ダイビング部친구들이랑 선배부부,후배부부랑함께 어제 다녀왔습니다.
제가 임신이다보니 바다에 함께 들어갈수가 없어서 남편도 안들어가고 저랑 짐지키는 담당했슴다.
저때문에 바다에 못들어가고 남편한테 좀 안됬네요 ㅋㅋ오는길에 온천도 들리고 재미있었습니다.
애가 태여나기전에 배가 커서 움직임이 불편하기전에 둘이서 매주마다 여기저기 여행을 다닙니다.
제가 임신이다보니 바다에 함께 들어갈수가 없어서 남편도 안들어가고 저랑 짐지키는 담당했슴다.
저때문에 바다에 못들어가고 남편한테 좀 안됬네요 ㅋㅋ오는길에 온천도 들리고 재미있었습니다.
애가 태여나기전에 배가 커서 움직임이 불편하기전에 둘이서 매주마다 여기저기 여행을 다닙니다.
コメント (4)
나두 이전에 여기 가봤는데...ダイビング 재미있지머
안경 낀 분이 누나 남편이야???
완전 짱 잼있어 보이는데요 ~~
참으로 다정한 부부네요.다이빙그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사진 보니까 실감이 나네요.저도 한번 해보고싶네요.두분 마냥 행복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