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내 동생

회원사진 · #51085

← 회원사진

쿠울 · 2009-12-01 14:37:15 · 閲覧 5382 · 推薦 1
ㅎㅎ
온순하고 알뜰한 여자인데 데려갈 남자 없슴도?
빨리 시집보내자그...ㅎㅎ
http_imgload.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53)

미치긋다ㅋㅋ · 2009-12-01 14:39:42
날 줍소 !
쿠울 · 2009-12-04 14:02:37
상세하게 간력을 좀...^^
행운의여신 · 2009-12-01 15:08:29
귀엽습니다
쿠울 · 2009-12-04 14:02:59
역시 여신입니다.ㅎㅎㅎ
이쁜다혜맘 · 2009-12-01 16:22:09
귀엽군요
쿠울 · 2009-12-04 14:03:12
땡큐...ㅎㅎㅎ
호랑이110 · 2009-12-01 17:06:29
좀 돈 팔개 됌 보이는군 ,,,ㅎㅎㅎ
쿠울 · 2009-12-04 14:04:12
와이?
함께웃지못해 · 2009-12-01 17:34:26
딱내스타일이구나

내 맴이곱구 착하구 듬직하구 여자가 유치사게 잘놈돠 ......

동새르 낸데 시집보냅쏘 ㅎㅎ
쿠울 · 2009-12-04 14:04:31
간력을 좀 ....^^
함께웃지못해 · 2009-12-05 01:10:17
간력은 어떤게 필요함두

그냥 맴이착하므 안되는감
쿠울 · 2009-12-07 20:08:34
마음도 중요하지만 다른것도 다 중요하죠...^^
YMpark · 2009-12-01 22:10:22
내 가졋으무.............. 날 줫으무........... 그랫으무............
쿠울 · 2009-12-04 14:04:47
간력을 좀...^^
♥ゆき♥ · 2009-12-01 22:21:15
나주지 ㅋㅋ
쿠울 · 2009-12-04 14:05:03
간력을...좀 ^^
안녕2008 · 2009-12-01 22:26:05 비공개
비공개
쿠울 · 2009-12-04 14:05:16
^^
플house · 2009-12-01 23:05:24
ㅎㅎ,앙큼하게 생겼다야.....
귀엽슴다﹋
쿠울 · 2009-12-04 14:05:36
그치에? ㅋㅋ 땡큐^^
♪산타 · 2009-12-01 23:19:59
귀엽군~~~ 이리 어린동생을 벌서 시집보내믄 아이 아까븐감? ㅎㅎㅎㅎ
멜버른 · 2009-12-02 12:34:22
아주 귀엽고, 나이도 어린거 같은데, 시집 보내기 많이 아깝겠슴다.

내 여동생이면 아무남자한테나 시집 않보내겟는데. ㅋㅋ
산내린동북범 · 2009-12-02 17:25:26
,,,동감이지만,,,,
남자들이 겨누는 이쁜 여자집들의 근심이 좀 알린다는 ㅎㅎ
...
아직 꿈을 꾸는거 같구만 ,,,멀었다는 생각이 드는게 내뿐인가,,,
쿠울 · 2009-12-04 14:06:21
나두 아무 남자한테나 안보냅니다.
허나 멜버른님이면 보내고싶습니다.
오래오래 지켜봐왓으니깐...^^
멜버른 · 2009-12-28 17:11:21
그렇게 아끼는 동생을 가져갈 담이 없슴다.. ㅋㅋ

좋은 인연 찾으세요 ^^
숫처녀를덥친숫까마귀 · 2009-12-02 13:46:37
온순해 보이는디 뭐 사진까지 공개하메 시집으보내자구 그림두?ㅋㅋ
쿠울 · 2009-12-04 14:06:56
내 경험에 의하면 23살부터 퍼뜩 찾아야 좋은 남자 생깁데다...^^
메그 · 2009-12-02 15:30:00
행동이 깜찍하고 귀여워 보임니다...ㅋㅋㅋ
쿠울 · 2009-12-04 14:07:15
사람도 그렇습니다.. ^^
흘러가는 나그네 · 2009-12-02 22:16:26
인간은 술마신 상태에서 상대방이 평시보다 20%더 예쁘게 보인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읍니다.
만취한 상태에서 비추를 누르고 갑니다.
쿠울 · 2009-12-04 14:08:03
취한 상태에서 이뻐보인다??
만취한 상태에서 비추라??
vista · 2009-12-03 15:07:35
귀엽습니다 ~
쿠울 · 2009-12-04 14:09:24
그치에? ^^
복새발도장♪ · 2009-12-03 15:17:19
음마네......기엽군..ㅋㅋ
쿠울 · 2009-12-04 14:09:53
땡큐^^
너말고너언니 · 2009-12-03 17:05:21
난싫다는 ㅋㅋㅋ
쿠울 · 2009-12-04 14:10:13
너말고 너언니?
나루? ㅋㅋㅋㅋㅋㅋㅋ
가을 · 2009-12-03 19:34:48
나이어린지 행배없이 보이는구만 경험더해야겟군
쿠울 · 2009-12-04 14:10:56
똑똑하다는 당신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죵...그춍?
▣†幕後黑手↗ · 2009-12-04 03:03:59
목이 삐뚜렀는두 ?
쿠울 · 2009-12-04 14:12:01
보는게 목이 아픔다? 미얀함다...^^
▣†幕後黑手↗ · 2009-12-04 18:34:44
보는게 목이 아픈게 아니구 저렇게 찍는 사진자세가 목이아파보일꺼 같어서 말이 .. 음 ~
씨앗의힘 · 2009-12-04 10:29:57
그냥 귀엽다는 소리 들을정도네.잘 보구 감니다
쿠울 · 2009-12-04 14:12:38
귀엽다는 소리 들을정도네??

약간 심술이 보임당...^^
545432 · 2009-12-04 22:13:58 비공개
비공개
쿠울 · 2009-12-07 20:09:20
87년생입니다. 상세한건 쪽지로...^^
텅빈마음 · 2009-12-05 02:55:16
sjaahttodrutek
쿠울 · 2009-12-07 20:10:28
ahttodrutj aldksgkspdy ^^
眉川内酷 · 2009-12-11 20:08:59
정말 귀엽네요.
새양쥐 · 2009-12-24 16:08:27
넘넘 귀여워서 ...시집보내기엔 너무 아깝네 ...집에 두구 구경하시지 그래요 ...
신일사모 · 2010-01-07 07:47:00
쿠울님,동생 사진 올린지 한참 되는구만,,
시집보낼 후보 대충 결정됐슴까?ㅎㅎ
간력이라믄 회사 면접 다닐적에 들구댕기던 이력서르??
훈춘쑈꼬 · 2010-04-10 09:53:22
귀엽네요...
blueguy · 2010-06-29 16:22:01
내가 데려가면 안돼여

회원사진 · リスト (1,71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내동생~~b빨강매화d2011-03-18 18:13550935
동경 에서 여자 친구 찾고 있어요.piaochengxun2011-03-17 12:5236540
집근처 역앞에 건물이 이리됐어ㅠ...드라마틱2011-03-12 01:28470216
寝られない코코낫녀2011-03-11 00:44655320
많은친구부탁해요정철범2011-03-10 12:0614891
3/8절? 혼자서 축하하기donna2011-03-09 00:25501319
하이matsuyan2011-03-06 19:5439495
동경소녀 ..3nana092011-03-06 11:1442399
동경소녀 ..2nana092011-03-06 11:1229284
동경 소녀 ,,nana092011-03-06 11:10328514
오늘 가입했슴다호호호호2011-03-06 00:52412413
모두들...처음 뵙겠습니다...꾸벅lvU가온누리2011-03-04 23:1122483
광저우에서 볼링치러가던 날떠나가는배2011-03-04 11:5224803
★★★★★★가입인사 드림다★★★★★★love★2011-03-01 18:168417145
가입인사후후훗2011-02-27 05:38472543
므헤헬;;;간토2011-02-27 00:08214628
专利CANON12011-02-15 21:2418102
스키 녀전사들~~하늘을날고픈충동이느껴지는순간누가느릿느2011-02-14 21:19374278
안녕하세요matsuyan2011-02-14 13:5118185
모여서 즐깁시다~sunrising2011-02-08 23:54256211
가입인사꼬마킹킹2011-02-07 16:32343458
아빠하고 키스 ㅎㅎ方世玉2011-02-07 13:19465079
난 사랑을 하면 안될까..사랑화2011-02-07 08:30588325
졸업여행애너2011-02-04 21:03225113
처음사진올려요~~ 잘부탁드려요~~우리애노2011-01-25 23:52525227
첨이예여..잘부탁드려여!키큰아2011-01-23 20:06287920
2011년은 좋은 일만 가득하길 ....행복한나2011-01-22 22:00574911
오랜만에 사진올립니다なごや慧眞2011-01-16 12:26379925
집생각이 나네요金돼지2011-01-15 13:35476420
알바끝나구 아침에할만큼하자2011-01-15 02:39304311
← 前へ14 / 58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