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리]몸소 집사의 베개가 되어 드리리다

쉼터마켓 · #15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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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gjagijw · 2016-05-12 19:55:00 · 조회 1121

 

 

 

 

 

 쥬리양이 룸메침대를 습격해온 경우..

 

보통은 일디타의 왼쪽에 놓인 베개에서..

 

 

 

 

 

잠을 자곤했습니다.

 

 

 

 

 

일디타가 여러날 집을 비웠을 때 쥬리양은..

침대귀퉁이를 내어주겠다는 오퐈야의 호의(?)를 뿌리치고선

 

 

 

 

 

때 아니게 텐트집 깊숙히나..

 

 

 

 

 

장농 수납장속에서

처량하게 독수공방 했다네요.ㅎ

 

 

 

 

 

룸메일디타가 돌아온 날엔..

 

떨어져봐야 소중함을 안다더니.. 

 

 

 

 

 

미운정 고운정, 룸메의 베개를 차지하고선

 

 

 

 

 

잠을 자는듯 마는듯 머리맡에서 노니는지라

 

 

 

 

 

 여러날을 부모형제와 놀았던 탓에

피곤중인 박힌돌 일디타는

 

 

 

 

 

요지부동인 굴러온돌 쥬리양에게

  베개를 양보하고선

 

 

 

 

장난삼아 코도 문지르고..

 

 

 

 

 

머리를 긁적대도 니맘대로 하소서~

능청스런 쥬리양.. ^^"

 

 

 

 

한번쯤은 지몸을 집사에게 양보,

 베개가 되어 주겠다는겐지...

때때로,,

도통 속내를 알수없는 쥬리양입니다.

 

 

 

비가 엄청내려 탄천등

하천이 범람위기라는 재난문자가 자주옵니다.

잘 살펴 피해 없으시길..

 

 

 

 

쥬리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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