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애들을 키우면서 취미로 뜨개질을 하고 있답니다.
작년에 중국에 들어갔다가 넘 이쁜 수세미실에 홀딱
반해서 코바늘로 수세미를 떠서 써보니 이게 웬걸
적은량의 주방세제로도 거품이 풍성하게 일어나고
쓱쓱 문질렀더니 그릇의 때기름도 쫙 빠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가지 색상의 실을 추가로 구입해서 친척,
친구들한테 선물로 떠드렸어요. 받는 사람마다
이쁘다고 하니까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써본 사람들은 시중에 판매하는 스폰지보다 쓰기 좋다고
다들 얘기하세요.
윗부분에 걸어놓을 수 있는 고리가 있어서 인테리어로
그냥 걸어놓아도 앙증맞고 이쁘답니다.
용돈벌이겸 해서 하나에 500엔씩 판매할려고 합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기성품보다 비싼편이지만 핸드메이드이고
송료도 포함한 가격이라는 점을 감안하셔서 많은
이해와 응원 부탁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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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감사합니다.
한번 쓰고나면 완전히 팬이 되버린다니까요 ㅎㅎ
한번 쓰고나면 완전히 팬이 되버린다니까요 ㅎㅎ
이쁘네요
요런데 보다 워이씬에 올려 놓고 파는게 더 효과 좋을 거예요
요런데 보다 워이씬에 올려 놓고 파는게 더 효과 좋을 거예요
아도바이스 고마워요~~
참고할게요 ^^
참고할게요 ^^

많이 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