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좋은 탁구채를 찾지 못해서,
중국 놀러갔다가 인민페 600원쯤 주고 사온겁니다.
지금은 底板하고 胶皮를 따로따로 사서 붙이는것이 주류인것 같습니다.
세번쯤 치고는 지금 골동품이 돼버렸습니다.
(매번 탁구친후 인츰 보호막을 붙쳐놓아서 グリップ力는 거의 새것과 한가지입니다.)
가격은 4000 엔입니다.
의향있는분은 쪽지 주십시오.
(쪽지제목에 {탁구채} 라고 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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