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반살되는데 제가 키운지는 석달됩니다.
사정상 제가 몸이 불편땜에 강아지 팔려구 합니다.
건강보험증두 있구 전염병주사두 마쳤어요.
혈통서두 있습니다
생각있으신분은 쪽지 주세요~
사정상 제가 몸이 불편땜에 강아지 팔려구 합니다.
건강보험증두 있구 전염병주사두 마쳤어요.
혈통서두 있습니다
생각있으신분은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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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정말로 눈물난다 어쩔수 없어서 ...
지금 불시로 멀리서만 보구 그저 밥이나 주구 그러니까 맨날 눈에 눈물이 꼴똑해서 체다본다.
차라리 더 정들기전에 좋은 주인 만나서 사랑두 받구 사는게 내 맘이 더 내려갈꺼 같다.
지금 불시로 멀리서만 보구 그저 밥이나 주구 그러니까 맨날 눈에 눈물이 꼴똑해서 체다본다.
차라리 더 정들기전에 좋은 주인 만나서 사랑두 받구 사는게 내 맘이 더 내려갈꺼 같다.
맘에 안들어님...이러지 마시고 딱 팔려면 펫또 전문점에 가서 팔아요...
그게 더 빠르고 안전할거예요.힘내세요.
그게 더 빠르고 안전할거예요.힘내세요.
강아지 사진 보여주세요.. 얼마 입니까?
얼마 임까??
사진이라두 보여줄수..있슴까??
사진이라두 보여줄수..있슴까??
저도 요즘 강아지살려고 그러는데 사진 좀 올려주세요.....
님,끝내는 강아지를 팔기로 했군요.
지금 강아지 사진 올릴께요.
사랑메일님 참으로 속이 탑니다. 강아지 불쌍해서 못보겠어요. 매일매일 안아주고 안고 자고 그러든게 불씨로 가까이 못오게 하니까 그냥 울어요 소리는 안내지만 ...
사랑메일님 참으로 속이 탑니다. 강아지 불쌍해서 못보겠어요. 매일매일 안아주고 안고 자고 그러든게 불씨로 가까이 못오게 하니까 그냥 울어요 소리는 안내지만 ...
그 강아지 진짜 그렇게 인정스럽게 놀아서 어떻게 팔겠어요.님도 팔고나면 눈물 날걸요. 일본에서 중국으로 강아지를 맘대로 데리고 다니면 내가 사겠는데,
말못하지만 그 강아지 너무 인정스러워요,흑흑, 내가 눈물이 날가 하네요,
말못하지만 그 강아지 너무 인정스러워요,흑흑, 내가 눈물이 날가 하네요,

그렇게 아끼면서,,,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