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쉼터에서 1000엔주고 이런 자전거를 삿어요. 보면 볼수록 부셔버리고 싶은 자전거ㅠㅠ
아침잠에서 깨여나지 못해서 자전거 이렇게 큰 흠집을 못봣을가? 안면 같은 외국에 살고계시는 쉼터
조선족들을 너무나도 믿고 체크도 안하구 덜렁 가져왓을까? 저는 자전거 녹이 쓸대로 써도 1000엔
이면 감당할수잇다구 생각하서 와라비부터 집까지 한시간동안 타고 왓어요 근데 집와서 녹쓴데 뼁
끼칠할려구 봣더니 뒷바퀴가 빵구날 지경ㅠㅠ 껍질말 벗겨져두 그냥 그대로 탈려구 햇는데 안에 고
무까지 튀여나왓더라구요…그래서 주인하테 전화를 걸엇죠
근데[저는 지금까지 그대로 타고왓어요. 빵구 안날거에요.자전거 타는데는 지장없자나요]
이런 답장을 받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햇어요 .게다가 본인은 그런 흠집을 알고 잇다니?말이된다
고 생각하시나요?.헐…답이 안나오네요 당신이 언제 어디서나 빵구 안난다구 장담할수잇어요?그래
고 와라비까지 자전거 다시 타고 오라구요?반품해주시겟다구요? 와라비까지 가다가 중도에 바퀴 빵
구라도 나면?안전은?와라비서부터 집까지 타고온 생각만해도 너무 끔찍하네요ㅠㅠ 차라리 버리고
말지. 그1000엔을 받겟다구 또 한시간타구 와라비까지 중도에 뭔 일이 생기면 당신이 책임 질수 잇
나요? 헉…
사람은 최소한 양심이 잇어야지.그런 자전거를1000엔에 팔다니?그냥줘되 안가지겟어.내가 눈이 멀
엇죠.누굴 탓하겟어요.ㅠㅠ 화가 머리끝까지 솟구치지만 손이 아파서 여기까지만 쓰겟어요.
그래서 저와같은 피해자가 되지않기를 위해 자전거주인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겟지만 여러분
중고제품이나 새 제품을 납품할때 꼭 체크하시고 사시기를 바랍니다.또한 파시는분들도 양심을 물
건과같이 팔지않기를 귀원하면서…
치나미니 저 자전거를 어떻게 처분하면되죠?여러분들의 아도바이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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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저도 바꿀려구 생각햇는데요 주위에 파는 바퀴도 없고 여자라서 한번도 해본적도 없구해서
1000엔으로 가져왓는데 3000주고 바퀴살거면 버릴려구요 근데 어떻게 버리면 되나요?ㅠㅠ
제발 돈 필요없으니깐 그냥 와서 가져가달라구 한적 있는데...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자전거 그냥 역전에 타구 갔다 놓으세요. 그럼 撤去당할꺼구. 련략은 등록한사람의 주소로 갈꺼예요.
그럼 돈주구 처리안해도 됩니다. 주인께도 환불필요없으니깐 련략가면 알아서 처리해달라구 그러세요.
자전거 주인 넘했습니다.
그냥 준다해도 고려해봐야죠.
내보기엔 반품하세요. 한시간걸려도 도리는 따져야지...천엔 문제가아니잖아요
님처럼생각하면 범죄자들은 다 가만 둬도 된단말이십니까
반품하세요.꼭
듣고보니 내가 데비 더 밸이 납니다.
저우에. 유미님말대로 하면 됩다....예전에나두. 그렇게. 자전거. 한대 버린적잇슴다..
그나저나 천엔은. 돌려받아야죠...
金額を払ってシールなど購入。500엔 정도 ㅋㅋ
自分の都合のよい日にセンターに持ち込むか、センターの指定日になるが自宅に引取りに来てもらう。
네 그 자전거 맞습니다.
자전거주인이 여러분 댓글 보시고 조금이라도 양심이 남아있는지 오늘 아침에 문자와서 가지러 오시겟답니다 결과가 그렇게 될줄 예측햇겟는데 처음엔 왜 팔앗는지? ㅠ 그리구 나더러 인터넷에 설명을 하구 댓글을 지우시래요 여러분들이 오해한대요 이건 협박?헐... 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으시구요. 창피?


자기절로 할수 있다면 괜찬은것이구요
자기절로 고치면 한 3000엔 가량이면 바퀴를 바꿀수 있어요
공구는 백엔 점에 가도 살수 있으니 ..그럼 좋은 운을 바램니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