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3년전에 산걸로 기억되는데요,
밀가루, 소금, 빠다, 등등 넣으라는 것을 량대로 넣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빵이 저절로 됩니다.
설명서에도 있지만 호박을 넣기도 하고 고구마를 넣기도 하면서 잘 사용했는데, 싼 값에 처리하려고 합니다.
저절로 빵을 만들면 방부제도 들어가지 않고 특히 아침에 빵냄새에 깨날때가 참 행복하고요, 금방 만들어진 빵은 별맛입니다.
송료포함 3500엔. 미에현내, 나고야 역전까지는 시간을 정하고 직접 전해드릴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